1. 지인 이나 친척의 차 타고 가기.
2. 택시타고 가기.
3. 셔틀버스 타고 가기.
4. 렌트카로 가기.
5. 걸어가기.
등 이 있었습니다.
적어도 작년 12월 18일 까지는.
1번은 돈 안들고 편하고 제일 좋습니다. 가능한 분들 한테는.
예상비용: 밥값 (점심 + 저녁???)
***그리고 냉정히 따지자면 나오시는 분이 쓰셔야하는 시간을 생각하면 절대 싼건 아닙니다.
소요시간: 1시간에서 2시간사이
2번은 편하기는 하지만 길이 막히기도 하고 (1시간 이상 소요)
올해 전체적으로 25% 이상 오를 택시값을 생각하면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예상 비용: 약 $50
소요 시간: 1시간에서 2시간 사이
공항에서 내리시면 뉴욕 옐로우 택시도 있고,
한인 콜택시 분들도 있습니다.
누구던지간에 $50 이 적정액 입니다.
올해 택시비가 오른다는데 그전까지는 유효합니다.
더 주지 마세요.
3번은 각 터미날 1층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나
역시 기다리는 시간 그리고 이동 시간 소요 만만치 않고 가방을 옮기는게 상당히 부담이 된다.
예상비용: 약 $10
소요시간: 각 터미날 + 교통상황에 따라 1시간 반에서 2시간 반
***제 경험으로는 길이 막힐경우 화장실을 못가서 기절하는지 알았음.
4번 렌트카 셔틀 역시 각 터미널 1층으로 오기때문에 매우 편리하고,
일단 렌트카를 하면 이동이 편하니 호화스럽긴 하지만 매우 편리하다.
단 렌트비가 비싸고, 길을 모를 경우 대단히 불편할수도 있다.
주차비 그리고 톨비에서 상당한 스트레스 예상됨.
비지네스맨이 아니닐 경우는 절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예상비용: 차량에 따라 하루에 $70 에서 $200 까지
플러스 주차비 (하루 평균 $30) 톨비 (터널 브릿지: $4)
소요시간: 1시간 에서 2시간 사이
5번 소요시간이 매우 길고 밥값이 더 들수도 있음.
혹시 강도라도 만나면 제일 경비가 많이 듬.
예상비용: $0-여행경비 전체
소요시간: 8시간 - 10시간 정도
지난 몇주간 저는 공항에서 손님분들이 출발 하신후
Airtrain이라는 새로운 시설을 이용하여 맨하탄으로 이동해 보았습니다.
비용은 $10 정도가 들며, (에어트레인 요금, 그리고 Long Isalnd Railroad 요금)
한인타운이 있는 맨하탄의 32번가 브로드웨에서 3블록 떨어진 Penn Station까지
40여분 정도가 걸리더군요.
저는 원래 성격이 급하다보니 한국에 있을때도 주로 차보다는 지하철을 선호했고
세계 어느곳을 가도 지하철과 전철이 가장 속편하게 이동하는 교통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Airtrain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