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s Souci Beach 쪽으로 호텔을 잡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호놀룰루 하면 와이키키 비치만 생각하는데...
작은 섬 전체에 어느 비치를 가더라도 거의 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그리고 깨끗하구요.
제가 하와이에 있을 때, 와이키키는 거의 안갔습니다.
관광객들만 바글바글 거리는 곳이죠.
그렇지만 이점이 여행객들에게는 잇점이기도 합니다.
늦게까지 마시고, 놀 만하다는 것.
오히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님이 말한 스노클링은 Sans Souci 로 가고
BBQ 등을 할 때에는 알라모아나 Beach 쪽으로 많이 갑니다.
번잡하지 않으니까요. 시내와의 접근성은 차를 랜트하지 않는다면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와이 버스 노선이 잘 되어 있기는 하지만... 차가 자주 다니는 편은 아니라서 관광회사를 끼고 가는 것이 아니라면 랜트카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랜트카를 빌리면 섬 안에서 돌아다니는 것은 그닥 어렵지 않습니다.
랜트카 빌리면서 지도 한장 얻으면 되구요.
쇼핑은 알라모아나 샌터로 가면 필요한 것은 거의 다 구할 수 있습니다.
하나우마 베이 역시 스노클링하기에는 좋구요.
차로 하루면 일주할 수 있구요.
하루는 스노클링하고, 저녁에는 알라모아나에서 쇼핑하고
가고 싶은 곳 몇군데 찍어서 (다이아몬드 헤드, 바람산, 민속촌, 진주만 기념관 등) 가보시면 3일이야 금방이죠
미국 지도 펼쳐 보고 미국 여행 하자.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지도 검색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