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미국 비자 및 여행정보/미국 무비자 | 9 ARTICLE FOUND
- 2009/07/01 미국 무비자신청 방법
- 2009/07/01 미국 무비자 방문 (비자면제프로그램) 시행 관련사항
- 2009/07/01 미국 무비자 입국 안내
- 2009/07/01 미국무비자 신청절차
- 2009/07/01 미국 무비자 전자여권과 일반여권
- 2009/07/01 미국 무비자 여행.. "이건 챙기세요"
- 2009/07/01 ESTA 미국 무비자 신청하기
- 2009/07/01 미국 무비자 신청, 과연 쉽기만 할까?
- 2009/07/01 전자여권으로 미국 무비자 승인 받는 법
전자여권은 미국 무비자 입국에 필요한 사항이기는 합니다만, 미국 무비자때문에 전자여권이 시행된 것은 아니며, 여권의 위.변조 방지 등을 위해 점차적으로 모든 국가에서 시행이 되고 있는 사항이며, 우리나라는 08.8.25부로 전자여권 시스템으로 변경이 된 것입니다.
위와 같이 전자여권이 강제사항이 아니고 기존에 소지하고 있는 여권의 유효기간까지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희망에 의해 전자여권을 발급받고자 하실 경우 소지하고 있는 여권을 개인반납하신 후 전자여권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이 때 절차 및 수수료는 신규와 동일함을 말씀드리며, 구비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ㅇ 여권발급신청서(신청기관에 비치)
ㅇ 여권용사진1매
ㅇ 소지하고 있는 여권
ㅇ 신분증
ㅇ 수수료(현금 - 55,000원)
미국 무비자 방문 (비자면제프로그램) 시행 관련사항
1. 개요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관광 및 상용 목적으로 90일 이내 기간 동안 미국을 방문하고자 하는 경우, 2008.11.17부터 원칙적으로 비자 없이 미국 입국 가능
※ 2008.11.17 우리나라가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VWP)’에 가입함에 따라, 상호주의에 의거, 미국 여권 소지자가 관광통과, 상용, 회의참석, 친지방문 등의 목적으로 대한한국을 방문하고자 하는 경우 입국일로부터 90일이하의 기간 동안 무비자 입국 및 체류 가능
- 2008.11.17 이전까지는 30일 이하의 기간 동안만 무비자 입국 및 체류 가능
- 단, 취업 및 영리활동을 하고자 할 경우 이에 적합한 비자 취득 필요
2. 적용 대상 및 조건
○ 관광 또는 상용 목적 입국
○ 90일 이내 단기 체류
○ 대한민국 정부가 발급한 전자여권을 소지한 사람
○ 미 정부의 전자여행허가제 (ESTA : Electronic System of Travel Authorization) 에 따라 승인을 받은 사람
○ 과거에 미국 입국 비자 발급이 거절당했거나 미국 입국을 거부당한 적인 없는 사람
○ 미국 국경 인접 지역(멕시코,카나다,버뮤다,캐러비안)을 제외한 미국 외 타국행 (귀국포함) 항공권을 제시한 사람
3. 이용 절차
○ 전자여권을 발급 받은 다음,
○ 미국 정부의 ‘전자여행허가제’ 사이트(esta.cbp.dhs.gov)에 접속, 여행 허가 확인
- 이름, 생년월일, 국적, 성별, 전화번호, 여권번호 등 17가지 필수 정보와 주소 등 선택 항목 4가지를 입력하면, 곧바로 미국 입국 가능 여부 확인
- ‘입국’ 또는 ‘불허’, 그리고 추가 확인이 필요한 ‘대기“ 등 3가지로 판정
4. 유의사항
○ 전자여행 허가제도 시행 관련, ‘대기’ 판정이 나오는 경우, 72시간 이내에 최종 답변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출국하고자 하는 시점으로부터 최소한 72시간 이전에 전자여행 허가 절차를 밟는 것이 중요
○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무비자로 미국에 입국한 사람은 미국 체류 도중 학생,취업 등으로 신분을 바꾸거나, 영주권 신청 불가능
- 지금까지는 관광 목적으로 미국에 입국한 다음 유학,취업 등으로 체류 목적을 변경시키는 것이 가능
※ 관련 상세 사항은 외교통상부 비자면제프로그램 안내 홈페이지 (www.vwpkorea.go.kr) 또는 주한미국대사관 홈페이지 (http://korean.seoul.usembassy.gov/vwp_roadmap.html) 참조 요망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VWP 적용에 따라 2008.11.17부터 전자여권 소지자는 최대 90일간 비자 없이 관광 및 상용 목적에 한하여 미국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 시 행 일 : 2008. 11. 17(월) 부터
● 전제조건 : 전자여권을 소지하고 VWP 적용 조건에 맞는 대한민국 국민
● VWP 적용 조건
- 90일 이하의 상용, 관광, 경유를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
- 전자여권 소지 : VWP에 따라 무비자 미국 입국을 원하는 여행자는 전자여권을 소지하여야 함
(2008.8.25부터 발급)
- 미국 전자여행허가제(ESTA) 승인 획득 : 여행 전 온라인 전자여행허가제
(http://esta.cbp.dhs.gov)에 접속하여 방문 목적 등을 입력하고 입국승인을 받아야 함
- 미국 입국시 왕복 티켓 또는 다음 목적지가 명시된 티켓 소지
- VWP에 참여하는 비행기 혹은 배편 이용
● VWP 적용제외자(기존과 같이 비자신청)
- 장기 체류하거나 유학, 취업, 이민 등의 목적으로 방문하는 경우
- 미국 비자발급이 거절되었거나 입국거부 또는 추방된 적이 있는 경우
- ESTA를 통해 비자발급이 필요하다고 통보받은 경우
● 비자면제 세부안내 : VWP홈페지(www.vwpkorea.go.kr)
미국무비자 프로그램은
전자여행허가시스템을 통해, 승인판정을 받을 경우에 한해 비자없이 미국을 방문하여 90일 이내로 체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간단한 질문에 답변체크하여 제출하면 즉시 승인여부를 알 수 있으며, 판정보류된 케이스에 대한 답변은 72시간 안에 받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따라서, 최소한 미국여행 3일전에는 프로그램에 접속해 결과를 통보받아야 하며
승인이 났다고 해서 무조건 미국에 입국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무비자프로그램은 결국
불필요한 인터뷰 절차가 생략 된 것이기 때문에, 까다로워질 입국심사를 위해서는 예전 인터뷰진행과 마찬가지의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게 된다.
<<절차>>
<<참고사이트>>
1. https://esta.cbp.dhs.gov/ 전자여행허가시스템
2. http://travel.state.gov/visa/temp/without/without_1990.html 미국무부
음..무비자쪽이 편하겠지? 하고 비자다 찾아보니 눈에 들어오더군요
얼마전 부터 미국 무비자문제로 떠들썩 하죠?
아직 결정! 도장꽝 상태가 아니기에 앞으로 어떻게 진행시킬지 확실하진 않지만..
일단 추진중이라고는 합니다..(음..외교통상부쪽에 06월자 글로봐서는 많이 진전됐나보더군요)
문제는 미국 무비자가 되느냐 안되느냐가 아니라
됐을때!! 전자여권 사용자와 일반 여권사용자의 차.별이라는거죠..
제가 원래 6월에 출국예정이었기에
5월쯤 여권을 발급했습니다. 뭐 그 당시 전자여권 말이 나왔긴했지만
당장 나가야 되는데 그거 기다리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6월 18일로 출국일이 잡혀있었거든요)
그리고 발급 받았는데..
10년짜리로요..ㅡㅡ(그거..5년인가?랑 가격 차이도 얼마안나더군요..게다가..신혼여행때까지 쓸라고..;;ㅋ)
근데..이번 미국 무비자 알아보면서 짜증나는게
미국 무비자가 체결될 경우 전자여권을 갖은 사람만 된다고 하더군요.
허..이거 어의 없는..
지금 일반 여권 갖은 사람 무시하는 건가요?
일반 여권을 싸게 주고 만든 것도 아니고 5만 5천원이나 쳐들여서 만들었는데
전자여권이 이거보다 더 비싼것도 아니고
그런데 전자여권 갖은 사람만 혜택준다더군요 어의없음
일반 여권 갖은게 죕니까? 왜 불이익을 당해야 하죠!?
뭐 조선족들이 이거가지고 사기를 쳐대니까 그 xx들 때문에 위험하다는 문제라면
저희도 그거 만들고 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무료는 힘들고 조금의 수수료만 내시면 교체해드릴께요
이런식으로 나오면..아..좀 돈아깝지만..어쩔 수 없죠.. 그놈들 때문인데..힘드시겠어요..라고 하겠는데!!
아주 배째라더군요.
일반 여권은 비자 받으셔야 되구요. 전자여권으로 바꾸시려면 전자여권비 5만 5천원
모두 내셔야되요. 라고 하더군요
(이런 삐리리 같으니라고!!! 나보고 지금 11만원 내고 여권 만들라는 게냐!!라며 분개했죠..)어의 없음.
10년 1년도 사용안했는데.. 6월달꺼 미뤄서 짐 여권에 도장하나 안찍혔거늘
그거 버리고 또 사라구요? 욘니 이제는 외교통상부도 신상이냐!!
아주 xx같은 소리 하고 있는..ㅡㅡ
그럼 팔지를 말던가!!! 아님 전자여권이나와서 그쪽이 혜택이 클 예정이니
짧은걸로 제작하시는 것이 나중에 더 좋으세요..라고 한마디라도 하던가..
욘니 짜증..
무슨 나라가 여권가지고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일단 판다음에 배째라라는 건지..아쉬우면 또사 라니..어의 털리는..
내년 중순에 미국쪽 계획잡고 있는데 그때까지 무비자 될지 어떨지는 몰겠지만
기존의 여권 갖은 사람들도 차.별.없이 잘 처리해주길 바래봅니다.
아!! 진짜..생각할 수록 완전 웃기는게
기업이나 나라나 기존사용자들은 완전 무시 신규만 좋아라 하시는데..!! 웃기는 일이죠 신상신상그러더니..
이제는 나라도 신상인가..ㅡㅡ.. (요즘 그래도 기업들 정신차리고 기존 고객 잡더만요? 무조건 지내꺼 2년쓰라면서; 저도 ktf만 10년정도 썼는데(중2때부터니까) 신규만 좋아하길래 갈아탄.. 쳇..)
안그래도 비자 받기 힘들다는데.. 거기까지 가서 줄서서 기다릴라면 얼마나 짜증나는데!!!
신규 발급받는 사람만 챙겨줄 생각하지 말고
기존의 사용자들이 불편없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좀 생각했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일단.. 대전제인 미국 무비자가 확정된 상태가 아니니 벌써 부터 열내는 것도 그렇지만..
혹시나 나라도 신상찾아 고개돌릴까봐 몇자 남겨봅니다..쿄쿄
찾아보다 짜증 쏟구쳐서 글이좀 과격해졌네요~.. 이해부탁드리면~~서!!
기존 여권 사용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뭐..그깟 5만5천원 그거 화장실휴지로도 안써요..전 화장실에서도 수표만 사용하거든요~
하시는 분들.. 살포시 입금 부탁드리면~서..(어케..계좌번호 남길까요?)
하긴..이것보다 독도나 잘 관리들 하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지금 기분에 독도얘기하면 삐리리로 도배할 것 같아 참으면~~~서~
일단 지켜봐야겠죠?ㅋㅋ
미국 무비자 여행.. "이건 챙기세요"
오는 17일부터 한국의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VWP)이 시작된다
VWP 대상과 무엇이 바뀌는지, 외교통상부와 주한미대사관이
7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이와 관련한 설명회를 가졌다
다음은 설명회의 요지
▲허용대상은 관광과 상용목적의 미국 방문으로 90일 이내만 허용된다
그리고 무비자 미국 방문 시에는 전자여권을 꼭 발급 받아야 한다
그러나 관광 또는 상용목적 외의 방문(유학이나 취업, 공연, 투자, 취재)
또는 90일 이상 체류하는 경우와 과거 입국 거부나 추방된 적이 있는 경우,
ESTA를 통해 비자 발급이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은 경우엔
VWP 대상이 아니다
▲어떻게 신청하나
인터넷 상에서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활용하면 된다
ESTA(https://esta.cbp.dhs.gov)[←이곳 클릭]
에 신상정보를 입력, "입국허가"를 받는다
▲무엇이 바뀌나
복잡한 절차없이 간단한 정보입력으로 바로 입국 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뷰를 위해 대사관에 가서 기다리지 않아도 돼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다
수수료와 발급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급하게 미국을 방문할 때에도 미국 입국 가능 여부를 신청한후 바로
통보받을 수 있다
▲VWP 시행이후 불법체류율이 높아지면 VWP 혜택이 아무 조건 없이
계속 주어지는 건 아니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2년마다 국무부와 정보기관 등을 통해 VWP 가입국에 대한
자체 평가를 실시해 개별 가입국의 VWP 지위가 미국의 안보와 복지에
위협이 되는 지를 판단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나라가 미국이 제시한 모든 보안요건을 충족해 VWP에 가입하더라도
향후 우리 국민들의 불법체류 비율이 높아지면 2년, 4년 후 VWP 혜택이
정지될 수 있다
실제 VWP 가입국 가운데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의 경우 외환위기 직후
미국내 불법체류자가 급증하자 VWP 혜택이 정지된 적이 있다
▲기존에 받은 유효한 미국 비자 소지자는 기존과 같다
전자여권 발급이나 전자여행 허가제 등록없이 기존의 여권과 비자로
미국에 입국할 수 있다
90일 이상 미국에서 체류하거나 중도에 체류자격을 변경하고자 한다면
VWP를 이용할 수 없다.
17일부터 비자없이 미국 여행ㆍ출장
전자여권으로 90일까지 美 체류
현지서 유학ㆍ취업등으로 체류 목적 못바꿔
오는 17일부터는 비자를 받지 않고도 미국 여행과 출장을 갈 수 있다.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VWPㆍVisa Waiver Program)이 시행되기 때문이다.
이제 몇 시간씩 미국 대사관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린 후 비자 인터뷰를 해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하지만 무비자 미국 입국도 쉬운 것만은 아니다.
전자여권이 없다면 본인이 직접 여권 발급기관을 찾아가 발급받아야 하고 최소 출국 사흘 전에 미국 정부의 전자여행허가제도 사이트에 들어가 입국 허가를 받아야 한다.
비자를 안 받고 미국 가는 법을 순서대로 알아보자.
우선 무비자 혜택은 관광과 비즈니스 목적으로 미국 체류기간이 90일을 넘지 않아야만 받을 수 있다.
90일 이상 체류하거나 유학ㆍ취업ㆍ이민 등 다른 목적으로 미국에 갈 때는 기존처럼 비자를 받아야 한다.
주의할 점은 단기 어학연수라도 주당 18시간 이상 수업을 받으면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과거에 미국 비자 발급이 거절됐거나 입국 거부 또는 추방된 적이 있어도 무비자 혜택을 누릴 수 없다.
외교통상부 비자면제프로그램 사이트(vwpkorea.go.kr)에 있는 '체험 VWP로 미국가기' 코너를 이용하면 무비자로 미국에 갈 수 있는지 여부를 미리 알아볼 수 있다.
무비자로 미국을 방문했다가 현지에서 유학 등으로 체류 목적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
과거에는 자녀를 조기유학시키는 부모가 관광비자를 받아 입국한 후 미국 내에서 무명대학에 등록해 '유학'으로 체류 신분을 바꾸는 편법이 통했지만 비자면제프로그램으로는 이 같은 편법을 쓸 수 없다.
또 멕시코나 캐나다 등으로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도 90일 중에서 이미 미국에 머물렀던 기간을 뺀 기간만큼만 추가로 머물 수 있다.
미국에 무비자 여행이나 출장을 가려면 반드시 전자여권이 있어야 한다.
개인정보가 전자칩 형태로 내장된 전자여권은 지난 8월 25일부터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발급됐다.
따라서 그 이전에 발급받은 여권은 전자여권이 아니라고 보면 된다. 전자여권은 기존 여권과 모양은 같지만 앞면 하단에 '가로줄 가운데 동그라미'가 그려 있는 네모난 로고가 있다.
전자여권을 발급받으려면 반드시 본인이 직접 여권발급기관을 찾아가야 한다.
다만 장애인과 18세 이하 국민(2010년부터는 12세 이하)은 대리 신청이 가능하다.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사이트(www.0404.go.kr)에서 여권 발급기관을 찾아볼 수 있다. 발급 수수료는 5만5000원.
전자여권과 함께 미국 정부가 지정한 전자여행허가제도(ESTAㆍ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사이트(https://esta.cbp.dhs.gov)에서 입국신청을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성명ㆍ생년월일ㆍ국적ㆍ여권번호 등 16가지 필수 신상정보와 비행편ㆍ출발도시ㆍ전화번호 등 5가지 선택정보를 입력하면 개인별 신청번호가 나온다. 이 번호를 입력하면 수분 내에 입국허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대기'상태로 결정이 지연되면 72시간 안에 재확인해야 한다. 재확인 때 '비자가 필요하다'고 통지되면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최소 사흘 전에 ESTA 신청을 하는 게 안전하다. ESTA 신청 수수료는 없다. ESTA에서 허가를 받았다면 모든 절차가 끝났다. 전자여권을 들고 출국만 하면 된다.
미국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무비자 신청하는 방법 입니다
ESTA라고 무비자 신청을 할수 있는 곳이예요
인터넷으로도 간단하게 하실 수 있답니다.
요즘은 한국어로 되서 누구나 하실 수 있어요
단, 전자여권은 필수랍니다 !
여행 기간이 3개월 이내신 분들 신청 가능 하세요,
3개월 이상이신 분들은? 미국비자인터뷰 하시러 가세요~ㅎㅎ
저는 작년 9월쯤에 전자여권 생긴지 얼마 안되서 다시 재발급 받아야 했던 터라
만들어놓은 여권이 10년짜리 전자여권이네요 ,
신청하고 보니깐 너무 순식간에 허가 받아서 허무했답니다.
여기를 눌러주시면 무비자 신청하러 갑니다 :)
↑ 처음 신청하시는 분들은 적용 버튼 눌러주시구요
빨간색 부분을 채워 주셔야 해요,
물론 영어로 입력 하셔야 하구요^.^
여권번호, 영문명 이름등 틀리게 하면 절대 안되요.
다 되시면 다음 버튼 누르고 질문에 답만하시면
바로 신청번호와 유효기간 여행허가가 떨어집니다..(참~ 쉽죠 잉?)
허가가 떨어지면 신청번호가 나오는데 그걸 프린트 해놓으셔요 -
신청번호는 절대 잃어버리시면 안되구요
(참 복잡하고 길더라구요 복사해놓으세요)
쓰셨던 내용중 갱신하거나 진행과정을 보실 분들은 사이트에서 신청번호 넣으시고
프린트 하나씩 해놓으셔야 편하실 것입니다요 ~!
입국하실때 필요하거든요 ^.^ 참고하세요 !
이상 무진장 간단한 ESTA 미국 무비자 신청 방법 입니다.
비자 면제 프로그램이 미국에 가려는 사람들에게 장점으로만 작용할까? 이와 관련, 마이비자(MYVISA-www.myvisa.co.kr)의 권용문 사장에게 들어봤다. 마이비자는 2005년 3월에 오픈한 국내 굴지의 비자 관련 업체이다.
비자 면제 프로그램 가입국이 갖는 이점이 있다면? 우리나라가 미국의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 가입됨에 따라, 비용과 시간 절약 면에서 이득이고, 여행업계의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준다. 또한, 우리나라가 비자 면제국가가 됐다는 사실은 대한민국에 대한 미국의 신뢰도, 즉 국가적인 이미지가 향상됐다는 뜻이다. 그리고 비자 신청을 위해 서울로 와야 했던 지방민들에게도 희소식이다. 이는 미국 한인사회의 친지방문 목적으로도 활성화될 것이며, 이에 따라 한인에 대한 위상도 높아질 전망이다.
미국 무비자로 인한 단점을 찾는다면?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예전보다 더 까다로운 심사가 요구되리라고 본다. 기존에 1분 미만이던 미국 대사관의 인터뷰가 좀 더 많은 시간을 두고 뚜렷한 방문 목적을 물을 것이다. 때문에, 당사자에게는 당혹스럽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요구하니까 불쾌감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역으로 생각하면, 이전에 1분 안에 방문목적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 비자를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목적만 뚜렷하면 그에 합당한 서류가 없어도 충분히 설명해 비자를 취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국에 갈 기회는 과거보다 많아질 것이다.
또한, 과거에 미국 대사관에서 관광 비자(B1/B2)를 받으면 그 기간이 무조건 10년이며, 10년 동안은 얼마든지 미국을 오갈 수 있었다. 하지만, VWP로 입국허가를 받으면 2년 간 유효한데, 2년마다 정보변경 등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더욱이, 접수번호(Access Number)가 16자 이상의 길이로 외우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접수번호를 모르면 접근조차 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전자승인으로 입국한 사람은 어떠한 상황이라도 비자 전환 혹은 연장이 불가능하다. 예전에는 관광 비자로 갔다 하더라도 학업 혹은 결혼으로 전환이 이뤄지는 건에 대해서는 예외상황을 두었지만, 지금은 확실히 구분 짓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번거로움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범죄기록이 있는 사람은 예전처럼 비자를 신청해야 하는데, 그 범위가 모호하다. 음주로 걸리거나 혹은 벌금을 내더라도 범죄기록에 남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기록을 미국에 준다는 것은 개인 신상정보가 노출된다는 단점이 있다.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미국에 갈 때, 좀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행하기 위한 요령은? 우선, 입국 카드(I-94w)에 방문목적 등을 거짓 없이 사실대로 정확하게 기재해야 한다. 또한, 왕복항공권이 있어야 심사할 때 수월하다. 만일, 입국심사관이 요구할 때 항공권을 보여주지 못하면 방문목적을 의심받을 수 있다.
전자여권 소지자는 미국을 無비자로 갈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그동안 비싸기도 비싸고 영사 맘대로 거절도 한다는(...속설입니다..하하;;)
얄미운 미국 비자 받기에 힘들어하셨다면 이제 전자여권으로 당당하게 미국 무비자 고고고♬
하지만,
그냥 전자여권만 있다고 해서 미국이 그냥 들어와~ 이렇게 이쁘게 문 열어주지는 않는다는 사실!
그래서 전자여권 소지자 분들은 "미국 무비자 여행 허가"를 따로 받으셔야 한답니다..
하하하; 이게 비자가 아니고 뭐람!?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뭐..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영사와 인터뷰도 해야했고 대사관 앞에 줄서서 기다리기도 했던 복잡한 절차와
더불어 값비싼 비용 면에서 생각한다면,
이 "미국 무비자 여행 허가"는 비교적 편리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공식적으로 비자 면제 프로그램 (Visa Waiver Program)이라고 불리우며
미국 정부가 지정한 국가의 국민에게 최대 90일간 비자없이 관광 및 상용목적에 한하여 미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한국은 모든 사람들에게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자여권 소지자에 한해서만 허용이 되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전자여권 소지자 분들은 이 프로그램에 포함되는 대상자이신 겁니다.
공식 사이트는 https://esta.cbp.dhs.gov 이구요,
그런데 네이버 검색에도 나와있지 않은 걸 보니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계신 것 같아요!
( 저 역시 이게 공식인지 몰랐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사이트에 한국어도 제공되고 있으니 편하게 신청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얼마 전에 이 사이트를 이용하여 미국 무비자를 얻어 미국을 다녀오신 분이
이 사이트도 절차는 무료이나 마지막에 30,000원 결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비자 신청조건은!
첫째, 현재 미국 방문 비자를 가지고 있지 않아야 합니다.
둘째, 여행 기간이 90일 이내여야 합니다. (기존 180일에서 반으로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셋째, 미국 방문 목적이 사업상 혹은 관광 목적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는 즉,
90일 이상 체류하시거나,
유학,취업,취재,이민 등 여타의 목적으로 방문하시거나,
미국 비자 발급이 거절되었거나 입국거부 혹은 추방된 적이 있는 경우,
혹은 ESTA에서 따로 비자발급이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으신 분들은
따로 대사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주셔야 합니다.
신청절차도 홈페이지에 나와있답니다.
그래서 일반인의 경우, 전자여권 발급비용 \55,000을 내시고 전자여권을 받으신 후에
ESTA 사이트에서 절차에 따라 신청하시고 마지막에 \30,000원 결제를 하시면
미국 무비자를 획득(!) 하실 수 있다는 겁니다!
보통 미국 비이민 비자들이 USD $131 정도 하는 것에 비하면
전자여권 발급료에 비자발급 수수료만 지불하고 간단한 절차로
미국 무비자 방문권을 얻게 되시는 거니까
전자여권이 자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우선 체류기간이 90일로 3개월? 정도이니
방학기간 동안 친지방문이나 관광을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
혹은 짧은 기간동안 여행 혹은 사업만을 목적으로 가려는 분들에게 적합할 것 같네요.
하지만!!
이렇게 편리한 반면에 이면도 있답니다.
알려진 바로는, 현재는 관광ㆍ사업비자로 미국에 간 뒤 학생비자나 취업비자로 바꿀 수 있지만
앞으로는 미국 현지에서 이런 전환이 불가능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자여권으로 무비자 입국했다가 비자 종류를 바꾸고자 할 경우 반드시 한국에 와서 절차를 밟아야 한답니다.
그래서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어학연수나 유학, 워홀 등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은
무비자 프로그램으로 미국을 가시기 이전에 잘 알아보시고 비자를 받아서 가는 게 더 확실하지 않을까 싶네요
* 정보출처 : 미국 비자면제 ESTA 신청 https://esta.cbp.dhs.gov/
주한미국대사관 http://korean.seoul.usembassy.gov/importance_notices.html
머니투데이 기사 "전자여권 소지자만 美 무비자 입국"
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7091018051674503&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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