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미국 비자 및 여행정보/미국 여행 일반상식 | 23 ARTICLE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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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가 원하는 여행이 무엇인가 대충의 상을 잡는다. 그에 따라 자유여행이냐, 패키지냐, 혼자냐. 둘이냐, 대충 생각해 보는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성격이 이상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으면 여행 자체에 지루함을 느끼고 기억에도 많이 남지 않았기에 ‘혼자서 하는 자유배낭여행’을 택했다. 나는 워낙 혼자서도 잘 다녀왔고, 얼굴이 두꺼워 막무가내였기에, 할만한 여행이었다고 본다.
2.대충의 테마를 정해본다
-미국하면 느껴지는 아련한 상. 미국 여행을 통해서 무엇을 보고 싶었는지 생각해 보는것이다. 사람을 보고 싶으냐, 땅을 보고 싶으냐, 하늘을 보고 싶으냐, 등등이다. 뭐 그리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내 경우에는, 단순한 것이었다. 미국을 내 발로 밟아보자 하는것이었다. 이 거대한 땅덩어리, 넓기도 한 이 땅덩어리. 내 발로 지근지근 밟아보자 였다. 얼마나 단순한 테마인가..^^;; 또하나의 것은 전공과 관련된 것이었다. 미국 지역신문을 보는것과, 미국 지역 방송을 보는 것이었다. (하지만 피곤과 시설등등으로 인해서 거의 실행 시키지는 못했다.) 마지막 조금 거창한 것은, 이놈의 땅. 뭐가 있길래 이렇게 발전 되었는가? 이 미국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가를 지역별로 보고싶었던 것이다. -
3.이렇게 테마가 대충 정해지고 나면, 교통수단과, 기간이 정해진다.
나는 구석구석을 돌고 싶었기 때문에, 그레이하운드를 선택했다. 아무래도 암트랙보다는 사람을 많이 만날수 있으려니 싶어서이다. 역시나 창밖을로 보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이리저리 이익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잦은 밤차이동과 피곤의 누적으로 인해서 사람들과 매번 차에 탔을때마다 이야기 한 것은 아니지만) 또한 미국의 구석구석을 다 보고 싶었기 때문에, 한큐에 미국 전역을 도는 방법을 선택했고, 모아놓은 돈과 시간등을 고려해서 한달이라는 기간을 정하게 되었다.
4.경제적인 문제들.
여행은 좋긴 하지만, 가장 걸리는 부분이 뭐니 뭐니 해도 돈이다. 솔직히 나는 예산을 그다지 정확하게 짜지 않았다.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발견한 한봉희라는 사람의 홈페이지에서(myhome.netsgo.com/iambong) 미국 배낭여행의 기록을 발견하고, 거의 그 루트에 처첨가, 그래서 대충의 예상금액 1500달러를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참 무모한 엉성한 계획이긴 했다. ) 그리고 수중에 어학연수 비자금과 아르바이트비를 합쳐보니 약 1200달러가 있길래, 그냥 충분하다 생각하고 예산도 없이 떠났던 것이다. ( 한봉희씨의 경우에는 주로 이동을 낮에 해서 숙박비가 많이 들었고, 남자이기에 삼시세끼를 꼬박꼬박 거하게 먹었길래, 이면들을 잘 조절하면, 그 사람보다 작게 들수 있겠구나 싶어서 그냥 1200달러가 충분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예산은 개인의 상황과 취향에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잘 짜 봐야 한다) 숙박비를 중심으로 짜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본다. 현금이 부족할 경우를 대비해 신용카드를 가지고 가는것도 필수이다.
5.지도 그리기
일단 내가 가보고 싶은곳을 지도에서 찍기로 했다. 물론 동선과, 시간에 잘 맞아야 하기 때문에, 이부분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일단 책을 구입했다. (삼성의 자신만만) 처음부터 끝까지 좌르륵 읽은 다음에 맘에 드는 도시를 찍기 시작했다. 도시를 찍은 기준은, 그 도시에 무엇이 있는가가 우선이었다. 특히 방송국이나, 신문사등이 있으면 무조건 선택되었고, 미국의 고대문화나, 지금의 미국을 대표하는 것이 있으면 거의 선택되었다. 그렇게 해서 선택된 도시들이 뉴욕-보스턴-나이아가라폭포 -워싱턴DC-아틀란타 -뉴올리언즈-휴스턴- 산안토니오- 앨패소(후아레스)-산타페-덴버-솔트레이크 시티- 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 산디에고-티후아나- LA-샌프란시스코 였다. 것두 한달만에 끝내자!! (물론 중간에 집안일로 인해서 산디에고와 티후아나는 뺐었고,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이틀밖에 머무르지 못하는 약간의 문제가 있기도 했다.)
어떻게 이 도시들을 30일짜리 아메리패스로 다 돌수 있을까? 밤차를 적절히 잘 이용하자다. 일단 내가 그린 지도에 도시들을 그리고, 그레이 하운드 홈페이지에 (www.greyhound.com)에 들어가서 도시간 이동거리 및, 차 시간을 모두 체크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거의 이틀은 밤차로 이동, 하루정도는 유스호스텔에서 잠을 자는 것이었다. 예를 들면, 보스턴에서 밤차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 폭포에는 아침에 도착한다. 하루종일 폭포를 구경하고, 밤차로 워싱턴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아침일찍 워싱턴에 도착하면, 숙소로 바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먹고 쉬고, 워싱턴을 여행하는 것이다. 빡빡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체력이 받쳐주는 사람이라면, 도전해 볼만한가치가 있다. 단 단점은, 깨끗하게 못다磯募?점(특히 여름), 가끔 되게 피곤하다는 점이 있다. 도시내에서 무엇을 보아야 할지는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다. 그냥 막연하게, 이것이것을 봐야지 정해 놓고, 그 도시에 도착한 다음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관광안내소에서 이것저것 정보를 얻어 돌아다녔다. 책에 나온것으로만 빡빡하게 루트를 짤경우에는 더 좋은 것들을 놓치는 경우도 많이 있다. 단 단점은, 현지에서 안내만을 받는데 시간이 많이 들 수 있다.
6.숙소정하기
늘 그렇지만 잠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행할 루트를 짜고나니, 내가 머물러야할 도시들이 정해졌고, 그에 따라서 그 도시의 숙소를 물색했다. 나는 주로 유스호스텔을 사용했고, 그 정보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정확하게 알 수 있다. (www.hiayh.org) 예약도 가능하지만, 나의 경우에는 비수기였기에 (2001년 4월 29일~ 5월 25일) 예약에는 신경쓰지 않았다. 가끔은 HI(hosteling international)이 없는 도시들이 가끔있다. 이럴때는 international hostel이라는 다른 형태의 호스텔을 찾도록 했다. Yahoo의 여행정보에 들어가거나, Lonely Planet에서 나온 USA를 보면 시시콜콜한 숙소까지 다 나와있어서, 찾기 편했다. 정 이렇게 찾아도 없는 경우에는, 버스 디포에서 찾았다. 현지 버스디포에 가서 보면, 숙소만을 정리해서 붙여놓은 안내판이 있다. 전화도 딸려있어서, 전화기를 들고 숙소 고유번호만 누르면, 연결이된다. (무료이용) 어쨋건, 성수기에는 예약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7.실무적인 것들.
교통수단 해결하기
; 그레이 하운드 아메리 패스나 암트랙 패스나, UA 패스를 사는 것을 말한다. 나는 그레이하운드를 이용했기때문에, 그레이 하운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페스를 구입했다. 한국에서는 몇 여행사를 통하면 싸게 살수 있다고 들었다. 미국에서 구입하고 싶은경우에는 교통정보란에 써진 글을 보면 될것 같다.
비행기표 예약
; 몇 개월 전이 필수라고 본다. 많이 비싸지기도 하니까 말이다. 나는 주로 인터넷 발권시스템을 이용했다. 내가 이용한 사이트는 www.travelocity.com 이다. 한국에 더 좋은 싸이트가 있는지는 이용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
유스호스텔증
; 9번 이상 호스텔을 사용하려면 필수이다. 렌트할때나 도움이 되기도 하니까 꼭 만들어가자.
국제학생증
; 솔직히 미국에서는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만들어 가면 일단 쏠쏠히 도움이 되므로 만들자. 단. ISIC로 만들어 가자. 나는 유학원에서 멋모르고 만들어준 ISEC를 들고 갔는데, 정말 할인혜택이 하나도 없었다.
가방
; 49L짜리를 들고 갔었다. 주머니가 옆으로 달린 것이 편하고 좋은 것 같다. 내 가방은 주머니가 앞으로 많이 달려서, 매 보았을 때 뒤로 쳐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었다. 그리고 평소에 쓰는 책가방 하나 들고 가는 것은 필수다. 나는 잘 못해서 옆으로 매는 작은 가방을 가지고 갔는데, 뭐 많이 넣어야 할때는 이동시 불편했다. 큰가방은 주로 락커에 넣으니까 무거워도 상관없다.
국제전화 카드
전화카드는 필수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만들어가는 후불제 카드는 실제로 너무 비싸다. 선불제 카드는 싸니까 좋긴 하지만, 돈이 다 떨어지면 돈을 또 넣어야 하므로 조금 불편하다. 그래서 나는 그냥 미국 현지에서 사서 쓰기를 추천한다. 미국 어디를 가든지, 국제전화카드가 있다. Connect fee카드와 nonconnect fee 카드가 있는데, 짧게 짧게 통화할경우에는 nonconnect fee카드가 좋고, 한 사람과 오래통화할 경우에는 connect fee카드가 좋다. 가게 앞에 포스터가 붙어있으니까, 분당 달러를 계산해서 맞는 것을 쓰면 된다.
여권과 비자
말을 하지 않아도 필수이다. 솔직히 나는 학생비자를 유학원에서 발급받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받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는 사람은 덛붙여주세요~~!!
보험
여행중에 필수 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어학연수 오기전에 들었던 외국 보험을 그대로 사용했다. 나는 사용을 한번도 안했지만, 내 친구의 경우에는 아팠을 때, 긴히 사용했다고 한다. 내가 들었던 보험은 처브보험이다. (홈페이지는 모르겠다.^^)
비상약
; 한국에서 장만하지 못했을 경우, 미국 수퍼에서 그냥 사면된다. 철저한 의약분업이다.
8.심리적인 부분들
내가 준비를 하는동안에, 주변에서 사람들이 다 미쳤다고 했다. 여자 혼자서 미국을 한달동안이나 다닌다는 말에 다들 기겁을 했었고, 심지어는 말리기도 했다. 그리고 솔직히 무섭기도 많이 무서웠다. 하지만, 여행을 다니다 보면 알겠지만, 미국은 절대로 위험한 나라만은 아니다. 밤에 조심하거나, 치안이 안좋기로 소문난 지역만 가지 않는다면 아무 문제 없다. (이런 지역은 안내소에서 잘 알려준다.) 나는 여행을 하면서, 3개월 씩 그렇게 배낭하나 매고 혼자 다니는 여자들을 진짜 많이 보았다.일단 심리적으로 겁을 먹고 들어가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그리고, 말리는 사람들은 주로 여행을 혼자 해 보지 않은 사람들이, 걱정에서 하는 말이고, 실제로 해 보면 자신감이 생기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여성들이여 자신감을 가져라!! 가 나의 철학이다. 그리고 영어에 대해 너무 많이 걱정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기본 단어만을 사용해서 의사소통을 하지만, 여행을 3개월씩 다니는 일본인 여자를 본적이 있다. 그 친구를 가만히 보면서 느낀 것은 자신감이었다. 영어를 못해도, 온 몸으로 얼굴로 표현을하면 다 통하는 것이다. 영어로 쫄지말자. 불가능은 없다고 본다. 일단 의지가 있으면 현지에서 어떻게 해서든 조달이 가능하다고 본다. 말을 거는데 쑥스러워 하지 말자. 누가 나를 알겠는가 하는 하는 마음을 뻔뻔하게 다니자. 한국에서야 여자가 발발거리고 다니면, 욕이 될지 몰라도, 미국은 다르니까.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을 요청하고, 친구가 필요하면 친구도 사귀자. 쑥쓰러워 하지 말자. 제발.
절대로.. 많이 두렵겠지만, 그 두려움에 많은 것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9.공부해가면 좋을것들.
미국의 역사나 문화에 대해서 제반의 지식을 익히고 가면 좋겠다. 특히 보스턴이나, 산 안토니오등 역사적인 도시를 갔을경우에는, 그네의 역사를 몰라서, 그 감흥이 반감되는 경우들이 있다. 미국의 역사를 잘 알고 가면, 그만큼 잘 보인다. 무조건 가지는 말자. 공부를 하고 가면 좋다. 미국의 TV등을 좀 보고 가면 더 재미있다. 여행중 방송국을 들르거나, 미국의 TV를 보는 경우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고 가면, 그 재미가 반감된다. 미국의 현재 TV를 알면, 미국의 문화가 보인다. 여행을 가기 전에, 뉴욕 타임즈 등의 미국 신문을 대충 보고 가도 재미있다. 현재 내가 갈 미국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고, 그 도시에 간다면 정말 흥미로워 지겠지? 미국 대통령 부쉬가 무슨 말을 했는지, 지금 뉴욕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관심을 가져보자.
[출처:꾸뻬(xuxuxuxu)님의 블로그]
미국내 아울렛매장에 대한 정보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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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지도 정보사이트
맵포인트 (Mapoint : http://mappoint.msn.com)
구간별로 길안내하는 기능으로 큰 인기를 몰고왔던 맵블래스트 !(MapBlast!) 가 전신이다 . MSN 이 인수한 뒤로부터 더욱 개선돼 가장 널리 사용되는 매핑사이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
교통 혼잡 지역을 예측해 알려주는 기능을 아울러 갖추고 있으며, 가는 길 도중에 거쳐 갈곳을 자유롭게 넣을 수 있는 것도 큰 장점 .
컴퓨터에 이러한 루트를 저장해 나중에 필요할때 재사용 또한 가능하도록 했다 .
이밖에도 맵블래스트 ! 는 미국 및 캐나다 뿐만 아니라 유럽 및 세계 각국의 도시 지도를 제공한다 .
맵퀘스트 (Mapquest : http://www.mapquest.com)
매핑사이트로서 가장 오래됐고 가장 널리 알려진 것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다 .
구간별 길안내 기능과 함께 사용자 이메일 주소의 입력 정보를 기초로 해서 더욱 편리하게 가는 길을 찾도록 했다 . 또한 북미는 물론 유럽 지역에 대해서도 이러한 매핑서비스가 구현된다 . 하지만 전반적으로 볼때 맵포인트 보다 정확도와 편리함에서 뒤떨어진다는 평가다 .
맵스 온 어스 (Maps on Us : http://www.mapsonus.com)
벨연구소가 개발한 길안내 웹사이트다 .
무엇보다도 ‘ 맵스 온어스 ' 가 여느 길안내 웹사이트 프로그램과 대별되는 장점은 방향이 바뀌거나 도로를 갈아하는 주요 길목마다 세부지도를 아울러 제공한다는 점 .
이는 가는 길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갈아타는 구간의 상황을 또한 지도로 알려주는 것이어서 특히 영어가 부족한 인터넷 사용자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길잡이가 돼준다 .
가는 길을 찾을 경우 오른쪽 상단의 ‘Driving Directions' 에서 출발지점과 도착 지점의 주소를 기입한 다음 , 엔터키를 누르거나 오른쪽 하단의 ‘Go' 를 클릭하면 큰 지도와 함께 구간별 설명이 따라나오게 되는데 파란색으로 쓰여진 오른쪽 하단의 ‘Replace this column with detailed maps for all turns' 를 다시 한번 클릭해주면 구간별 세부지도까지 제공된다 .
이 웹사이트는 또한 사용자가 가고자 하는 곳의 주소를 제대로 알지 못하더라도 자체 인공지능을 통해 이를 정확히 찾아주는 자동 오류 제어기능을 아울러 갖추고 있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
랜드 맥날리 (Rand McNally : http://www.randmcnally.com)
지도의 대명사격인 랜드 맥날리의 이 매핑 웹사이트에서는 주별로 세부지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 프린트로 출력하면 하이웨이 , 타운 , 인터스테이트 등이 표시되는 고급 수준의 지도를 얻을 수 있다 .
한편 구간별 길안내는 맵블래스트 ! 엔진을 사용한다 .
국립공원 서비스국 (The National Park Service : http://www.nps.gov)
국립공원 서비스국 홈페이지에서 우선 찾고자 하는 대상의 공원을 클릭한 다음 , 오른쪽의 맵스 (Maps) 를 다시 클릭해 들어가면 해당 국립공원의 세부지도를 얻을 수 있다 . 공원 입구에서 제공되는 수준에 비해 훨씬 정밀한 지도다 . 이 웹사이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도비 아크로뱃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
* 상기 정보는 <중앙일보 L.A판 > 2004년 1월 10일자를 발췌한 것입니다.
미국도시간 이동시간 확인하는 사이트
이동수단에 따라서 시간이 다르겠지만, http://maps.yahoo.com/py/ddResults.py 에 들어가서, 출발하는 곳의 주소와 도착하는 곳의 주소를 입력하면 가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거리(by mile)와 시간(by Hour)이 나온답니다.^^
- 렌트카나 버스 이동시간 체크시 확인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 가는 방법을 원할경우에는 주소를 정확하게 넣어야 하고, 대충 시간하고 거리만 볼려면 City, State 까지만 넣으면 됩니다. New York, NY 처럼요.
- 약간 돌아가는 길이 나올 수도 있고, 조금은 틀릴지도 모릅니다.
-Q & A
질문 : YAHOO에서 맵들어간다음에 두 지점 주소 넣고 길찾는 거 있자나요~ 그게 잘 안 되네요--;
예컨대 제가 올랜도 국제공항에서 palmlakehostel로 가는 길을 보려고 주소를 넣는데요~
공항은 MCO라 넣으면 되는데 호스텔 주소를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4840 W.Irlo Bronson Hwy 192, Kissimmee, Florida 34746 로 나와있어서 붙여넣기해봤더니 존재하지 않는 지명이라네요~ㅡㅡ;
위 에 껄 예로 좀 가르쳐주세요~^^
답변 : 야후맵에서 찾을수 없다고 나오는 경우는 매우 많습니다.
미국의 모든 주소를 읽어야 하기 때문에,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내용이 저장된 컴퓨터라 글자 1개만 틀리게 입력해도 찾을수 없다고 표시됩니다.
님께서 입력하신것과 실제 정확한 주소를 같이 비교해 보시고, 어디가 잘못된 것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님에게는 미래를 위해서 좋은 경험이 되실 것입니다.
호스텔의 정확한 주소 : 4840 W. Irlo Bronson Memorial Hwy Kissimmee, FL 34746-5334
님께서 입력하신 주소 : 4840 W.Irlo Bronson Hwy 192, Kissimmee, FL 34746
언뜻보면 같은것 같지만 틀린곳이 여러곳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컴퓨터는 띄어쓰기 틀린것 정도는 읽을수가 있는데, 끝에 있는 192 는 읽지 못합니다.
이 도로가 US-192 번 도로도 겸하고는 있지만, 흔이 많은 주소에서 도로명을 삽입한 것을 볼수 있는데 그동안의 경험으로 보면, 도로명이 들어간 주소는 야후맵에서 읽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Bronson Memorial Hwy 는 특정지역의 주소명으로 되어있는 명칭이라 정확하게 검색이 됩니다.
Tip을 주는 것이 일반화 되어있는 미국에서의 여행시에는 항상 $1 짜리를 넉넉히 준비하고 다녀야 편리하다. Tip이란 상품화 되어 가격표가 붙어 있는 것이 아니므로 각자 자기가 받은 서비스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것이다. 따라서, 여기에 적어놓은 금액은 보편적인 것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굳이 꼭 맞추어야 할 이유는 없다.
1. 식당에서
일반적으로 음식이나 음료의 시중을 드는 Waiter나 Waitress에게 10% ~ 20% 정도의 Tip을 주는 것이 보편화 되어있다. 그러나 식당의 종류와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어느식당에서는 15%의 Service Charge 를 음식계산서에 포함되어 나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계산서를 자세히 살펴 보아야 하며, 상황에 따라서 약간의 Tip을 더 주는 경우도 있다.
* 고급식당에서 Wine을 Serve한 포도주 담당자(Sommelier) 에게는 와인 가격의 8% ~ 10%(최소한 $5) 를 준다.
* "웨이터"나 "웨이트리스"가 경치가 좋은 창가에 자리를 마련해 주었다든지, 또는 그 식당에서 제일 좋은 자리에 모시고저 극진한 친절을 보였다면 그에게 $5 ~ $10 정도를 준다.
* Coat를 보관한 사람에게는 코트를 찾을때 $1을 준다. 그러나 빗물이 떨어지는 우산을 맡기었다거나, 가방을 맡기었다면 $2 의 Tip을 준다.
* 화장실에서 시중을 드는 사람에게는 $1 ~ $2을 준다.
* 문을 열어주는 Doorman에게는 $1을, 그러나 비가 오는날 또는 눈이 오는날 Taxi를 불러다 주는 수고를 하였다면 $3 ~ $5를 준다.
* Valet Parking을 했을때는 $1 ~ $2를 차를 찾을때 Tip으로 준다.
* 부페식 음식점에서는 서비스 종류에 따라 일인당 $1 ~ $5 가량의 Tip을 준다.
2. 호텔에서
* 비행장에서, 호텔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호텔에 도착하였다면 운전기사에게 $1 ~ $2의 Tip을 준다.
* 방까지 짐을 가져다 주는 "도어맨"이나 "벨맨"에게는 물건 1개당 $1씩 준다. 그러나 무거운 짐이 많다면 $5 ~ $10을 더 줄 수 있다.
* 방에서 음료수나 음식을 주문하였을 때는 Waiter에게 매번 가지고 올라오는 계산서의 20%를 Tip으로 준다(최소한 $2). 이때에 현금을 주던지 또는 청구서에 TIp을 가산하여 Sign을 하기도 한다.
* 방을 청소하는 호텔 메이드에게는 하루밤에 $2 정도를, 만일 두사람이 숙박을 하였다면 $3 정도를 베개위에 Tip으로 놓고 나온다.
* 세탁된 옷을 들고 왔을 때는 그 수에 따라 $1 ~ $5 정도를 준다. 그러나 외출중에 갖다 놓았다면 일부러 찾아가 Tip을 주는 수고는 하지 않아도 된다.
* 일류 호텔에서는 가벼운 짐이라도 손님이 들지 않는다. 짐을 옮기는 일은 그 호텔의 Bellboy의 일이므로 그에게 맡기고 Tip을 주도록 한다.
3. 택시에서
* 택시 운전사에게는 택시요금의 15% 의 Tip을 준다. 그러나 만일 요금이 $5 이라면 $1을 Tip으로 준다.
* 혼잡한 시간에 걸려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다면 Tip외에 $2 ~ $3을 더 가산하여 준다. 그러나 운전기사가 쉬지 않고 큰소리로 계속 투덜 거렸다면 메타의 요금만 주고 조용히 차에서 내려 수고하였다고 $1만을 Tip으로 준다.
4. Valet Parking과 Limousine Service
* 큰 차라면 $2을, 작은 차라면 $1을 자기 앞까지 자동차를 몰고온 사람에게 준다.
* Limo를 탈 때는 대도시에서는 계산서의 20%를, 소도시에서는 15%를 기사에게 Tip으로 준다.
* Tip은 현금으로 줄 수도 있으나 계산서에 포함할 수도 있다.
5. 미장원 / 이발소에서
* 머리를 깍는 다든지, 염색, 또는 "파마"를 한 경우 계산서의 20%를 Tip으로 준다. 그러나 Shampoo와 Blow-dried만 했을시는 15%정도만 준다.
* 그리고 머리를 감겨준 사람에게는 $1을 준다. 또한 손톱손질을 하였다면 그 Manicurist에게 최소한 $2을 주던지 혹은 계산서의 15% ~ 20%를 준다.
* 미장원 주인에게는 Tip을 주지 않는다.
6. 기차에서
* 식사가 포함된 기차여행을 한다면, 음식값이 Ticket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식사를 한끼정도 서빙한 사람에게는 $2 정도를, 밤새껏 타는 기차라면 $5 정도를 Tip으로 준다.
7. 카지노에서 (라스베가스에서 한번쯤 경험해보는것이 좋다)
카지노에서는 많은 돈이 왔다 같다 하는데, 의외로 Tip에 궁색한 사람들을 자주 보게된다.
* 가장 일반적인 것은 커피, 물, 맥주나 칵테일을 갖어다 주는 웨이트리스에게 음료당 $1을 주는 것이다.
* 슬롯머신에서 잭팟이 터졌을시, 돈을 지불키위해 온 일행에게 통상 잭팟금액의 2% 정도를 Tip으로 주지만, 정확히 맞추어 줄 필요는 없다.
* 테이블게임, 즉 불랙잭 같은 경우 "딜러"의 수입은 플레이어의 팁에 좌우된다. 블랙잭이 나오거나, 더블다운, 스플릿등에서 이기거나, 계속 여러차례 이기는 경우 Tip을 놓아 두는게 좋다. 팁을 잘주는 플레이어에게는 기분좋게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딜러"가 노력을 하게된다.
8. Tip은 누구에게 주고, 누구에게는 안주나?
음식까지 Serve하는 비행기 승무원에게는 Tip을 안 주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식당에서는 물론, 배에서, 기차에서 식사를 하였다면 음식을 서빙한 사람에게 반드시 Tip을 준다. Tip은 상식이하로 적게 주면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이 되고, 반대로 너무 많이 주면 오히려 우둔한 사람으로 보이게 된다. Tip을 주고도 욕을 먹는 경우가 있다.
9. Tip을 주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
많은 수고를 했다 하더라도 의사나 간호원, 목사, 교수, 경찰관, 비행기 승무원, 식당주인, 백화점 점원등등의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는 Tip을 주지 않는다. 대개 이들은 Tip을 받지 않을 것이다.Tip을 거절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Tip을 받을 것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만일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다면, Tip 대신 그들에게 적합한 선물을 하도록 한다.
10. Tip을 주지 말아야 할 경우
자기 개인사정으로 화가났는지 그릇이 깨어질까 겁나게 마치 던지는 식으로 음식을 서빙하는 웨이터나 웨이트리스, 또는 지름길을 두고 요금을 올리려고 먼길로 빙빙 돌아 목적지에 내려주는 택시운전사에게는 Tip을 주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없어진다.
11. 여행객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 미국인들의 경우 아래의 사람들에게도 Tip을 주는것이 생활화 되어있다. (참고하세요^^)
오래 낮 익은 우편 배달부나 우유 배달부, 세탁물 배달부, 또는 신문 배달부, 그리고 만일 Condominium 이나 Apartment 에 산다면, 매일 같이 얼굴을 대하는 Doorman, Elevator Girl, 청소부 등등에게는 일년동안 얼마나 수고를 했느냐에 따라 $10 ~ $30 정도를 Christmas때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간단한 문구와 함께 봉투에 넣어서 준다. 그리고 단골 미용사나 이발사에게도 Christmas때 선물로 한다. Tip을 줄 때는 가능한한 깨끗한 지폐를 골라 주도록한다.
Tip이란 원래, "To Insure Promptness"란 말의 첫 글자를 따라서 만든 단어인데, 신속함에 조금이라도 소홀해서는 좋은 Tip을 기대할 수가 없을 것이다.
* 자신에게 도움을 준 이메일 또는 작은 카드로 감사하는 인사를 전하라.
* 매일 샤워나 목욕을 하라.
* 흡연자라면 라이터를 켜기 전에 담배를 피워도 되는지 미리 물어보라. 당신이 어디에 있든 마찬가지이다.
* 옆의 사람이 재채기를 했을 때 “God bless you”나 “gesundheit(몸 조심하세요)”라는 말을 해주어라. 이것은 오래된 관습으로, 미국인들은 이 말이 한 생명의 힘이 몸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준다고 믿는다.
* 어떤 것이든 헛갈리거나 확실하지 않을 때는 무조건 질문을 하라. 사람들은 기꺼이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
* 인기가 높은 레스토랑은 전화로 미리 예약을 하라.
* 음료수를 주문할 때 얼음을 원하지 않는다면 꼭 “No ice(얼음을 빼주세요)”라는 말을 붙여야 한다. 그렇지 않을 때는 거의 모든 음료수에 얼음을 넣어서 주기 때문이다.
* 미식축구의 규칙을 배우고 지역 팀의 이름을 알도록 하라. 그 팀의 성패는 풍부한 대화거리가 된다.
* 시간이 날 때마다 푹 쉬어라. 외국여행을 하면서 문화와 사회의 이런저런 차이점을 느끼고, 배우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피곤한 일이다.
<<해서는 안 되는 것>>
* 참을 수만 있다면 되도록 하품하지 말라. 하품은 지루하다는 의미이다. 만약 꼭 하품을 해야겠다면 입을 가리고 하라.
* 누구에게든 혀를 내밀지 말라.
* 히치하이킹을 하지 말라. 안전하지 않다. 그리고 히치하이커를 태우지도 말라.
* 해변에서 수영복을 갈아입지 않는다.
* 다른 사람의 집에 갔을 때 신발을 벗지 않는다. 가구에 발을 올려놓아서도 안 된다.
* 인종이나 민족에 관해 경멸적인 언급을 아예 하지 말라.
* 사람들에게 한 달에 얼마를 버는지, 새 차나 새 옷이 얼마인지 묻지 말라.
* 식당이나 박물관에서 외투를 꼭 맡길 필요는 없다.
* 웨이터를 부르려고 손으로 소리를 내지 말라.
* 다른 사람의 식사가 도착하기 전까지 음식을 먹지 말라.
* 세관원이나 경찰, 항공사 직원, 점원, 호텔 청소부, 호텔 접수원이나 엘리베이터 기사에게 팁을 주지 말라.
* 무례하게 행동하지 말라. 미국인들은 직선적이지만 예의 바르다.
쇼핑은 해외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이다. 따라서, 해외 여행을 한다면, 그 여행지에서 물건을 얼마나 경제적으로 구입하는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가기 마련이다. 따라서, 미국여행 중 어떻게 쇼핑을 하는 것이 좋은지 간단한 팁을 알려주고자 한다. 많은 분들이 참고해서 좋은 여행 되길 바란다.
우선, 미국에 간다면 각 지역에 있는 아울렛매장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 전역에 있는 첼시 아울렛 (www.premiumoutlets.com) 은 정가에 비해 보통 40~70%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유명브랜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세일기간에는 400불(약 40만원)짜리 핸드백을 70불(약 7만원)에 살 수도 있다.
대표적인 세일 기간은 다음과 같다. 노동절 5월 1일, 독립기념일 7월 4일, 추수감사절(11월 네째 목요일부터 1~2주간), 크리스마스과 연말 등이다. 이 기간에 여행하는 여행객이라면 꼭 한번쯤 이용해보도록 하자.
그 다음으로 면세점을 제대로 활용하자는 것이다. 국내 면세점 가격은 일반적으로 해외면세점 보다 저렴하다. 또한, 세일기간에는 시중 백화점의 판매가보다 평균 40~60% 싸게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외국 면세점에는 없는 추가 할인, OK 캐시백 적립,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 면세점에서는 원화로 결제하는 것이 좋다.. 달러로 계산하거나 신용카드로 하면 환율에 따라 가격이 오르내리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은행 고시 환율이 1달러가 1000원일 때 동일 가격물건을 구입한다고 가정하자. 원화로 환산된 금액을 카드 혹은 원화로 결제할 경우(면세점에서) 달러당 1000원이고, 달러 현찰로 구입할 경우(면세점에서) 달러당 1020원이다. 반면, 해외에서 카드로 구입하면 달러당 1020원에 카드사별 수수료가 부가적으로 청구된다.
해외에서 싸다고 구입한 물건이 결과적으로는 국내면세점에서 쇼핑한 것 보다 비싼 돈을 지불하는 경우는 이처럼 환율과 결제 수단에 따라서 총 부담 금액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신용카드에 대한 이야기이다. 해외여행 후에는 신용카드 관리가 중요하다. 국내 카드사들은 신용카드 위변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해외 카드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해외거래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귀국 후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국내에서의 신용카드 사용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만, 해외에서의 거래는 모두 승인이 거절된다. 때문에 카드 정보 유출 혹은 카드 불법 복제가 되었더라도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호텔 체크인
호텔로 이동하기 전에 미리 셔틀버스 이용이 가능한지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 대체로 공항인근의 호텔은 물론 도심에 위치한 호텔들도 1급 이상 정도만 되면 공항-호텔간 셔틀버스를 운행하기 때문이다. 호텔에 따라 별도의 요금을 받는 곳도 있고, 무료로 운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비용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택시나 렌터카를 이용해 찾아가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편리하기 때문에 셔틀버스가 있다면 이것을 이용하여 호텔로 가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호텔 체크인은 오후 3시이나, 여행중 체크인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다면, 추가비용없이 먼저 체크인이 가능한지 확인해보자. 만약, 체크인이 안된다면 귀중품(여권, 돈 등)은 본인이 소지하고, 짐만 호텔에 맡긴 후 여행을 시작해도 크게 상관은 없다.
만약, 너무 늦은 시각에 호텔에 도착하게 될 경우 미리 호텔측에 알려줄 필요가 있다. 너무 늦게 체크인을 할 경우 일찍 도착한 다른 사람에게 방을 뺏겨버리는 경우도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체크인을 끝낸 후에는 짐을 본인이 가져갈것인지, 벨맨에게 부탁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이때 벨맨에게 부탁한다면 가방당 1달러 정도 팁을 주는게 상례이다.
미국내 호텔 이용시설
호텔방에 짐을 풀고나면, 보통 방에 비치되어 있는 호텔에 대한 책자나 팜플렛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 여기에는 어디에 식당이 있는지, 수영장이 있는지, 언제부터 아침식사가 가능한지, 헬스클럽 이용은 어떻게 하는지, 국제전화는 어떻게 하는지 등 호텔이용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가 들어있다.
또한, 간혹 호텔근처의 여행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자가 비치된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그런 후 서랍이나 옷장 등을 열어보면 노란색 종이로 된 전화번호부가 있는데 미국인들은 이것을 Yellow Page라고 부른다. 이것은 극장, 술집, 병원 등을 찾아가거나 특별한 물건을 사고싶을때 이용하면 유용하다. 특히, 이 전화번호부 앞부분에는 그 지역의 지도나 유명 관광지, 대중교통 이용법, 쇼핑지 등이 나오므로 유용하게 이용할 만하다.
♠ 객실의 이용
◑ 객실열쇠 : 객실열쇠는 열쇠기능 뿐 아니라 전원에 연결되는 부가기능 등이 있으므로 안전상 외출시에는 항상 프론트 데스크에 맡기는 것이 좋다.
◑ 객실 청소 서비스 : 룸메이드의 청소 서비스는 하루에 한번씩 일정한 시간에 진행이 되는데, 만약 룸메이드로부터 그 시간을 방해받고 싶지 않을 경우에 객실 문밖에 DD(DO NOT DISTURB)카드를 걸어두면 된다.
◑ 욕실이용 : 신규호텔의 경우는 대부분 욕실과 샤워실이 있으므로 사용에 별 문제가 없다. 하지만 샤워실이 별도로 없는 경우는 샤워커튼을 이용, 욕조 안에서 샤워을 해야 한다. 이때 커튼 자락이 욕조 안으로 오게 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호텔 욕실의 경우 배수관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욕실 바닥에 물이 넘치게 되면 카펫이 젖는 등 낭패를 당하게 된다. 목욕탕 욕조에는 보통 고무매트와 수건이 걸려있는데, 고무매트는 샤워중 욕조바닥이 미끄럽기 때문에 욕조안에 깔라고 두는 것이고, 수건은 발을 닦기 위한 것이다.
◑ 텔레비젼과 전화, 인터넷 서비스 : 객실 텔레비젼에는 일반 채널과 호텔 자체에서 개설해 놓은 자체 채널 등 두가지가 있다. 일반채널은 그 나라의 방송 채널이고 자체 채널은 유료 TV 등 다양한 방송을 즐길 수 있다. 객실 내에 비취된 프로그램 안내서 등을 참고 하면 된다. 미국에는 3대 TV방송국이 있는데, NBC, CBS, ABC 가 그것이다. 대부분의 호텔에서 이 3대 방송은 시청이 가능하고, 호텔에 따라 케이블방송(무료로)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외에 Hollywood의 영화사가 경영하는 Pay TV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유료이며, 보통 한번보는데 $6~8정도 든다. Pay TV에서는 현재 상영중인 영화 등을 볼 수 있으며, 이를 보기위해서는 리모콘의 'Menu'라는 버튼을 누른 후 화면에 나타나는 메뉴를 선택하고 보면된다. 일부 호텔은 객실 내에서 팩스 시설은 물론, 전화선과 전용선을 통한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예약 전에 문의를 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 객실내에서의 인터넷 사용 : 미국에 갈때 노트북PC를 가지고 가는 경우 대부분의 호텔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방안의 전화기나 벽에 컴퓨터 케이블을 접속할 수 있는 짹이 있는데, 이곳에 케이블을 끼우면 사용이 가능하다. 보통 이런 짹에는 data라고 적혀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연결이 어려울 경우 프론트데스크에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한다. 접속 후 다이얼링을 하면 되는데, 가장 가까운 지역 전화국에 전화하면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 이 역시 잘 모르면 호텔직원에게 도움을 청하자.
고급호텔에서는 LAN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때 호텔에서 비치해놓은 접속순서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LAN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전화선을 통하는 것보다 가격은 약간 비싸지만, 속도는 빠르다. 또, 어떤 호텔의 경우에는 무선 LAN이 되는 경우도 있어 무선 LAN카드가 있는 컴퓨터인 경우에는 자동으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호텔예약시 이러한 시설에 대해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개인 노트북이 없을 경우에는 호텔내 비즈니스 센터에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사용요금이 많이 비싸기 때문에 사용전에 미리 가격확인을 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룸서비스와 미니바 : 객실내에서 차나 식사를 할 때에는 룸서비스를 이용한다. 룸서비스의 경우 레스토랑의 가격보다 10~12%정도 비싸다. 특히 아침 일찍 식사를 하고 싶으면 객실내에 비취되어 있는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 객실의 냉장고와 미니바는 이용 후 비치되어 있는 계산서에 표시를 하고 체크아웃을 할 때 계산하면 된다.
◑ 세탁물처리 : 객실에 있는 세탁 주문서에 필요사항을 기입하고 지정된 비닐봉지에 세탁물을 넣어 두면 된다. 물론, 비용은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
◑ 모닝콜 서비스 : 자기전에 모닝콜 서비스를 부탁해두면 편리하다. 모닝콜은 보통 교환(Operator)에게 한다. 다이얼 0을 돌리면 교환이 나오니 이 사람에게 부탁해두자.
모닝콜을 부탁해두면, 아침에 전화벨이 울린다. 수화기를 들면, "Good Morning. It's morning call."이라는 메세지가 나온다. 이때 "Thank you"하고 전화를 끊으면 된다.
♠ 비즈니스 센터
도심 대부분의 호텔은 비즈니스 호텔이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비즈니스 센타가 거의 갖추어져 있는데, 이곳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팩스송수신, 각종우편업무, 워드작업, 복사, 번역, 통역, 항공권의 예약&취소, DHL등을 이용한 문서수발업무, 컴퓨터등 각종 OA기기 대여 및 사용 등을 들 수 있다.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하다.
♠ 휘트니스 센터
호텔의 부대시설 중 빠뜨릴 수 없는 것이 휘트니스 센터이다. 투숙객을 위해 대개는 무료이지만, 곳에 따라 입장료를 추가로 징수하는 곳도 있다. 대표적인 시설로는 헬스클럽, 사우나, 수영장, 테니스장, 조깅코스, 골프연습장 등이 있다.
◑ 수영장과 사우나의 이용
호텔 내 수영장이 있다면 보통 저녁에 가볍게 수영을 한 후, 수영장 옆에 Spa라고 하는 뜨거운 물이 나오는 조그만 Pool이 있는데 이곳에 몸을 담그면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좋은방법이 된다.
실내수영장이 있는 곳이면 보통 사우나도 같이 있는데, 사우나는 우리나라와 달리 일반적으로 남녀공용이고 수영복을 입고 들어간다. 수영장 옆에 칵테일 바가 있는 경우 이곳에서 음료나 주류를 마신 후 계산서에 호텔방번호와 서명만 하면 체크아웃시 한번에 계산이 되므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Gift Shop
보통 호텔1층 구석에 있는데, 이곳에서는 간단한 약품, 칫솔, 치약 등 세면도구와 지도나 엽서, 카드, 우표 및 기념품 등을 판매한다. 시중에 비해 가격이 비싸므로 구입하지 않는것이 좋다. 간혹 신문을 파는 곳도 있는데, 그 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므로 사서 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하다.
♠ Bell Captain
보통 나이가 많은 노인이 로비에 책상을 갖다놓고 앉아있는데, 주로 비행기표를 컴펌해준다거나 연극이나 음악회 입장권 등을 사주기도 한다. 여행지나 식당 등 여행정보에 대해서도 친절히 답해주므로 상담을 받는다면 큰 도움이 된다.
♠ 기타 이용안내
- 호텔객실에 들어가서는 우선 벽에있는 키홀더에 열쇠를 꽂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 키홀더에 열쇠를 꽂지않으면 객실내 조명이나 전기시설을 전혀 이용할수가 없다. 또한, 열쇠를 키홀더에 넣어둔채 방을 나가면 문이 자동으로 잠겨버려 낭패를 당하게 되니 주의하기 바란다.
- 객실내 냉장고에 있는 음식은 모두 유료이다. 무료인줄 알고 먹었다가는 큰 낭패를 당한다. 가격도 시중에비해 비싸므로 이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 욕실내에는 여러가지 크기의 타월이 있다. 일반적인 크기의 타월은 세수할때 사용하고, 손수건 크기의 타월은 샤워할때 비누를 묻혀 사용하거나, 세면대 주변을 닦는데 사용하고, 대형 타월은 샤워시 사용하고, 욕조에 걸쳐있는 두꺼운 타월은 바닥에 깔아 발 닦는 용도로 사용하면 된다.
- 손톱깍기나 병따개 등 자질구레한 용품이 필요할 경우, 호텔직원에게 전화로 요청하면 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여름철에 덥다고 에어컨을 켜놓은 채 잠을 자면 감기에 걸리게 된다. 몸이 아프면 아무리 즐거운 여행도 소용이 없으니 주의하기 바란다.
♠ 팁(TIP)에 관하여
- 룸서비스 : 계산서의 15%정도를 준다. 주문한 음식을 가져왔을때 자연스럽게 주면 된다. 'Delivery Charge'라고 계산서에 명시된 경우에는 따로 줄 필요가 없다.
- 식당웨이터 : 보통 식사비의 10%를 준다. 계산서를 줄때 주거나 식사후 테이블위에 놓고 나가도 된다.
- 벨맨 : 50센트정도 주면 되는데, 큰짐을 들어줄 경우에는 $1정도 준다.
- 룸메이트 : 아침에 호텔방을 나올때 룸메이트(청소하는 아주머니)를 위해 $1~2정도 침대베개에 놓아두면 된다.
- 프론트직원 : 별도의 팁을 줄 필요는 없으나, 특별서비스를 제공해준 경우 감사의 표시로 $5정도 주면 된다.
호텔 체크아웃
일반적으로 호텔 체크아웃은 정오까지이다. 만약, 비행기 스케쥴 등의 이유로 체크 아웃 시간을 초과해서 체크아웃을 해야하는 경우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한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모텔 / 인의 이용안내
미국의 모텔은 자동차 여행객을 위한 숙박시설로 발전하면서 현재는 미국전역에 수천개의 모텔들이 들어서 있다. 워낙 넓은 나라이다보니 자동차 이동이 일반화되었고, 그에 따른 모텔의 수도 증가할 수 밖에 없었다.
동네의 허름한 모텔에서부터 전국적으로 수 백 개의 체인망을 가진 모텔들까지 가격이나, 시설면, 안전면, 서비스 면에서 천차만별이므로 처음 여행 할 때는 모텔을 잘못 골라 바가지를 쓰거나, 가격에 비해 서비스가 엉망이고 불안해서 잠을 자지 못 할 정도의 열악한 곳에서 머무를 수 밖에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따라서, 여기서는 버스로, 자동차로 미국전역을 여행하면서 여러 형태의 모텔들에 대한 좋은 정보들을 모아보았다. 여행중 모텔이나 인을 이용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미국에서의 자동차 여행을 통해 태양을 등 뒤로 하고 끝없는 지평선을 향해 고속도로를 달리다 날이 저물면 근처의 모텔에 들어가 자고, 다음날 또 지평선을 향해서 달리는 여행의 맛을 그 어느나라보다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모텔이란 ?
모텔은 Motorists을 위한 숙박 시설로 국토가 넓은 미국에서 자동차로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운전 중 하룻밤 묵어 갈 수 있게끔 만들어진 숙박시설의 한 형태다. 미국 전역에는 수천개의 모텔이 있으며, 도심 한 가운데에는 거의 없고, 고속도로 주변에 대부분 위치해 있다.
♠ Motel 과 Inn의 차이점
Motel은 고속도로 주변이나 도시 들어가는 입구에 주로 위치해있으나, Inn은 도심내부나 규모가 큰 마을에 있다. 가격 또한 'Inn'이 약 20달러 이상 비싸다. 동네에 있는 개인 'Inn'도 시설이 괜찮고 깨끗한 편이다.
♠ 체크인 / 아웃 시간은?
체크인은 자정까지도 가능하고, 체크 아웃 시간은 대부분 11시까지이다.
♠ 개인 모텔과 전국 체인망 모텔의 차이점
개인 모텔들은 가격이 정해져 있지 않고 사람에 따라 바가지도 씌우기도 하고(나는 항상 5달러 이상 깍았고, 안 깍아 주면 다른 곳으로 갔다.), 시설이나 안전성,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열악한 곳이 많다(한번 지나가는 손님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반면에 전국적인 체인망을 갖춘 모텔들은 모든 것이 양호 하다.
♠ 모텔 수준에 따른 분류와 가격차(정확하게 구분할 수는 없으나 일반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참고하세요)
중급 수준 : 'Motel 6', 'Super 8 Motel', 'Econo Lodge', 'Travel Lodge', 'Howard Johnson', 'Red Roof Inns', 'Knights Inn'등이 중급 수준의 전국적인 모텔이고 가격은 대략 30~60 달러 선이다.
상급 수준 : 'Quality Inn', 'Comport Inn', 'Best Western', 'Days Inn', 'Holiday Inn', 'Ramada Inn'등이 상급 수준의 모텔이고, 가격은 평균 40 ~ 100달러선이다.
♠ 예약을 미리 해야하나?
모텔이라는 개념이 자동차 여행하면서 날이 저물면 들리는 곳이기 때문에 거의 예약은 필요없다. 즉, 방이 없는 경우는 특별한 행사가 없는 한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그러나 대도시에 위치한 모텔은 거의 호텔과 비슷하기 때문에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 요금은 어느 정도일까?
위치와 모텔의 수준에 따라 천차만별이나 대략 1박당 30 ~ 60달러 선이다.
위치에 따라 가격차이가 나는데, 뉴욕 등의 대도시 근처(들어가는 입구)에는 중급이 대략 40~70, 고급이 대략 70 ~ 130 달러선이나, 작은 도시 입구의 모텔은 중급이 약 30 ~ 60, 고급이 약 50 ~ 100 달러 선이다.
시기에 따라서는 성수기와 비수기의 가격차가 약 5 달러정도 난다.(성수기의 개념은 주 마다 다르다.)
지역에 따라서는 조지아의 플로리다 들어가는 입구, 플로리다(올랜도, 마이애미 비치 등), 플래그스테프의 그랜드캐년 들어가는 입구 등 여행객들이 많아 모텔이 많은 지역은 경쟁이 심해 가격이 대체로 싸다. 대략 중급은 20~40, 고급은 30~70 달러선이다. 실제로 플로리다 가다 조지아의 한 모텔에(중급)서 25달러에 갔고, 플레그 스테프에서 괜챦은 모텔을 18달러에 잔 경험이 있는 여행객이 있었다.
체인점과 개인 모텔의 가격차이는 다음과 같다. 전국적인 체인망을 갖고 있는 'Super 8 Motel', 'Motel 6', 'Quality Inn' 그리고 'Sleep Inn'(이상 중급)등과 작은 도시에 있는 소규모 개인 모텔의 가격차는 거의 나지 않지만(어떤 곳은 이런 곳이 더 비쌈) 시설면이나, 안전면, 서비스면에서는 전국적으로 체인망을 갖추고 있는 모텔들을 더 추천할 만하다. 전국적인 체인망을 갖고있는 모텔들은 이용객들이 언젠가는 다른 곳에서 같은 모텔을 이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서비스나 모든 면에서 훨씬 낳다고 생각하면 된다.
♠ 도심 한 가운데도 모텔이 있을까?
기본적으로 모텔은 자동차 여행자를 위한 숙박시설이므로 도심 가운데는 거의 없으나, 'Holiday Inn', 'Best Western', 'Quality Inn' 등은 도심에도 들어서 있는 편이다. 하지만, 가격이 꽤 비싸니 참고하시길. (대도시는 130달러선이고, 중소도시는 80달러선이다.)
♠. 모텔 수준에 따른 시설, 서비스, 안전성의 차이
모텔 수준이 고급이고,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시설이 가격에 비례해서 월등하게 낫지는 않다. 전국 체인망을 갖춘 중급 수준의 모텔들과 비교해 볼 때 시설, 안전성 등은 거의 그 수준이나, 고급모텔들이 서비스면에서 약간 더 좋을 뿐이다. 그러나 개인 모텔들과의 차이는 많이 난다고 보면 된다.
♠ 모텔의 외부와 내부 모습
미국은 땅이 넓은 나라이기 때문에 고속도로 주변의 모텔들은 일반적으로 1,2층 정도의 낮은층의 건물이며, 'ㄱ' 이나 'ㄷ' 형태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대도시의 고급 모텔들은 호텔형식으로 높은 건물을 주로 짓는다.
또한, 각 방 앞에 차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이 있어 자기차를 자기 방 앞에 세울 수 있게끔 되어있어 자동차이용객들에게 편리하게 되어있다. 모든 모텔들이 큰 광고판을 밖에 세워 두거나 모텔 근처의 고속도로 변에 고판을 세워 전화번호와 가격들을 기재해 놓고 있으니 여행중 광고판을 보고 찾아가는 경우도 많다.
내부는 침대, 욕실, TV, 전화기, 에어콘, 히터 등이 있으며, 한국의 '장'급 여관 정도의 방크기와 시설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각 문마다 2중, 3중의 잠금장치가 되어있어 안전한 편이다.
♠ 모텔의 이용안내
차를 몰고 모텔로 들어가 아무데나 차를 세운 후 사무실로 들어가 몇 명이고, 몇 일간 머무를 것인지를 말하면 신분증을 보여 달라고 한다. (그러나 개인이 운영하는 소형모텔에서는 먼저 가격을 물어봐야 바가지를 안쓴다). 신분증을 주면 이것을 숙박부에 기재 (사람이 직접 기재하는 경우는 시골의 작은모텔에 한함) 한 후 신분증을 돌려주며, 금연실과 흡연실을 선택하라고 한다. 그리고 현금으로 계산 할건지 카드로 할건지 물어본다. 돈을 먼저 지불하면 키와 방의 위치를 약도를 보여주며 가르쳐 준다. 이것으로 체크인절차는 끝난다.
이제 차를 자기 방 앞에 세워두고 방 번호를 정확히 확인 후 문을 키로 열고 들어간다. 그리고 여기저기 확인해 보고 문을 잠그면 된다.
♠ 레스토랑 이용이 가능한가?
모텔에서는 거의 레스토랑이 설치되어 있지않다. 그러나 아침에는 커피와 빵 등 간단한 아침식사를 무료로 제공 하는 곳이 많다. 모텔이 있는 대부분의 곳은 쇼핑센터, 패스트푸드점(주로 맥도날드)과 식당들이 많이 몰려 있는 곳이므로 이곳에서 해결하면 된다.
♠ 국제 전화를 할 수 있나?
고급의 모텔을 제외하면 국제전화나 시외전화는 자기의 전화카드를 사용해야 하나, 시내는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다.
♠ 정말 안전한가?
모텔은 고속도로 변이나 도시 입구에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안전한 곳에 위치해 있고(그러나 동네의 모텔은 위험한 곳에 있는 경우가 종종 있음), 체크인 할 때 신분증을 정확히 확인하고, 방의 잠금장치가 잘 되어 있으므로(그러나 동네의 모텔은 잠금 장치가 없거나, 고장 안 곳도 있으며, 어떤 곳은 전기 줄로 묶고 자는 곳도 있다.) 그리 염려 할 일은 아니다. 손님들도 대부분 여행객들이므로 비교적 안전한 편이다.
♠ 모텔 이용시 유의 사항
전국규모의 체인망을 가진 모텔을 이용하는 것이 믿을만하고 안전하다. 개인이 운영하는 동네의 모텔은 비록 싸더라도 이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해가지면 바로 모텔에 들어가 빨리 자고 아침 일찍 출발하는 것이 안전운전의 길이다. 모텔에 들어갈때는 필요한 물품을 사서 들어간 후 다시 나오지않는 것이 좋다. 만약, 나온다면 범인의 표적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모텔은 방음시설이 안좋기 때문에 조용하게 지내는 것이 좋다. 자동차는 본인의 방앞에 세워두고 가능하면 불빛이 밝은 곳에 세워두는 것이 안전하다. 차안에는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귀중품은 놔두지 않는것이 좋다.
일단, 방안으로 들어가면 창문부터 잠금장치를 한 후 커튼을 쳐서 밖에서 안이 보이지 않도록 신경쓰고, 투숙중 이상한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카운터에 문의하거나 신고해야 한다.
호텔/모텔 이용시 유용한 팁(Tip)
첫째, 호텔 이용할 때 직원들 웃으면서 대하세요!!
*****, please~붙이는 거 잊지 마시구요, 한국여행자들은 대체로 무뚝뚝하고 의기소침하게 보이죠. 영어 잘 못해도 웃으면 됩니다..^^그리고..호텔에서 밤늦게까지 한 방에 모여, 게임하거나 술먹고 노래부르거나..하지 마세요..ㅠ_ ㅠ 물론, 외국 젊은 단체여행자들도 그러는 사람들 없지는 않은데요, 동양인은 서양인과는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다음에 올 한국 여행자들을 위해 이점 꼭 염두에 두세요~
둘째, 조식때 뷔페에서 음식 챙기지 마세요..ㅠ_ㅠ
아침조식때 많은 분들이 음식 몰래 챙기잖아요, 호텔직원들 되게 무시합니다..ㅠ_ㅠ
예전의 경험담을 말하자면, 아침밥 먹는데, 한국인 한명이 음식챙기다가 어린 서빙하는 애한테 걸렸어요. 걔, 영어할 줄 아냐고..하는 사람있냐고 해서, 제가 왜 그러냐고 했더니. "이 식당에서는 먹는건 상관 없는데, 밖에 싸가지고 가지마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자존심 상했습니다. 외국에서 이런일은 국제문제 됩니다..ㅠ_ㅠ 여러분, 배 터치게 드시구 점심을 차라리 굶으세요..ㅠ_ㅠ 위에 넣고 오세요~
셋째, 필요한게 있으면 언제나 당당히 요구하세요.
수건이 필요하다던가, 문이 잘 안잠긴다던가, 어디가 지저분하다고 했을 때는 그냥 이대로 쓰지 뭐...이러지 마시고, 리셉션에 전화걸던가 아니면 직접 찾아가서 방 바꿔달라고 당당히 요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넷째, 일행이 있을때는 호텔체크인시 방끼리 전화할 수 있는 방법을 꼭 물어보세요. 전화로 방끼리 얘기할 수 있는데 편합니다. 모닝콜 서비스도 있으니 잘 활용하시구요.
미국에서 택시 기본요금에 대해 알고 싶어요...주요 대도시의..
부탁 드림니다.. 좀 바쁘거든여...
제가 좀 가난해서여.. 내공 5밖에 못드림니다 ... 지성 ㅡㅡ;;
미국에서 택시 기본요금
뉴욕의 경우에는 $1.50 정도가 기본요금인것으로 생각됩니다만 물가가 올라서 조금 올랐을 수도 있습니다. 뉴욕 택시는 모두 노란색이라서 옐로캡이라고 부르며 빈택시는 택시 위에 불이 들어와있으며 불이 꺼진 택시는 손님이 안타고 있더라도 세워주지 않습니다 (이런경우는 콜을 받은경우가 많음)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길가에서 손들고 부르면 탈 수 있습니다.
0.2마일마다 30센트씩 추가되고 트래픽으로 정차하거나 느리게 가더라도 1분마다 20센트씩 올라갑니다
야간에도 20센트씩 추가되며 팁은 요금의 15~20%정도 지불합니다.
트렁크에 짐을 실을경우에는 1개당 1불정도 가산되며 내릴때 영수증을 주니 꼭 챙기세요
거기에는 택시의 허가번호가 나와있으므로 분실물이 생길걸 대비해 챙기면 좋습니다
분실물이 생기거나 불편사항은 (212)221-8924번으로 신고하면 됩니다.
8av. 44th st.에서 7av. 32th st.정도가는데 4불정도 나와서
팁포함 5불 줬던걸로 생각됩니다. 뉴욕은 지하철이 아주 발달해있는데 우리나라처럼 훌륭하진 않고 지저분하지만 낮에는 혼자서도 타고 다녔었고 안가는곳 없이 노선이 많습니다
그리고 LA의 경우는 다른도시보다 택시가 비싼편인데 한국인이 운영하는 택시들은 비교적 많이 싼편이며
그런 택시회사로는 대표적으로 여보택시, 포니택시 등등이 있습니다
그런 택시에 전화하면 가까운 시내의 경우는 낮에는 3불이면 움직일 수 있고 밤에는 5불정도 듭니다
이때에는 별도의 팁이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장거리의 경우는 거리에 따라 요금이 틀려지는데 택시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됩니다.
LA에서는 택시를 길에서 잡을 수 없으므로 호텔이나 레스토랑에서 전화로 부르거나 아니면 호텔과 버스디포앞의 택시구역(taxi zone)에서 타야됩니다
시애틀은 기본요금이 1불 80센트이고 이후에는 1마일 마다 1불 80센트씩 증가합니다
하지만 시애틀은 교통수단이 발달해있어서 굳이 택시를 탈 필요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른곳은 많이 안가봐서 더 조언해드릴 수가 없네요
이정도라도 도움이 되셨길 빕니다.
| 앨라배마 (AL) 알래스카 (AK) 애리조나 (AZ) 아칸소 (AR) 캘리포니아California (CA) 콜로라도 (CO) 코네티컷 (CT) 델라웨어 (DE) 플로리다 (FL) 조지아 (GA) 하와이 (HI) 아이다호 (ID) 일리노이 (IL) 인디애나 (IN) 아이오와 (IA) 캔자스 (KS) 켄터키 (KY) 루이지애나 (LA) 메인 (ME) 메릴랜드 (MD) 매사추세츠 (MA) 미시간 (MI) 미네소타 (MN) 미시시피 (MS) 미주리 (MO) |
몬태나 (MT) 네브라스카 (NE) 네바다 (NV) 뉴햄프셔 (NH) 뉴저지 (NJ) 뉴멕시코 (NM) 뉴욕 (NY) 노스캐롤라이나 (NC) 노스다코타 (ND) 오하이오 (OH) 오클라호마 (OK) 오리건 (OR) 펜실베니아 (PA) 로드아일랜드 (RI) 사우스캐롤라이나 (SC) 사우스다코타 (SD) 테네시 (TN) 텍사스 (TX) 유타 (UT) 버몬트 (VT) 버지니아 (VA) 워싱턴 (WA) 웨스트버지니아 (WV) 위스콘신 (WI) 와이오밍 (WY) |
연방은 미국 정부 제도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 미 연방은 50개의 주와 워싱턴 D.C.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연방에 편입된 주는 알래스카(49번째)와 하와이(50번째)로 둘 다 1959년에 편입되었다.
워싱턴 D.C.는 의회의 관할 하에 있는 연방 특별구다. 푸에르토리코는 미국 자치령이고, 여타 속령에는 미국령 사모아, 베이커 아일랜드, 하울랜드 아일랜드, 자비스 아일랜드, 존스턴 환초, 킹맨 환초, 미드웨이 제도, 내바사 아일랜드, 팔미라 환초, 버진 아일랜드, 웨이크 아일랜드 등이 있다. 1947년 7월 18일부터 1994년 10월 1일까지 미국은 태평양 제도에 신탁통치를 실시했으나 최근 네 지역과 새로운 정치적 관계를 수립했다. 북마리아나 제도와는 자치연방협정(1986년 11월 3일 발효)을 체결하고, 팔라우와는 자유연합협정(1994년 10월 1일 발효), 마이크로네시아 연방과 자유연합협정(1986년 11월 3일 발효), 마샬 제도 공화국과 자유연합협정(1986년 10월 21일 발효)을 체결했다.
일반적으로 주 경계 내에 국한된 사안은 전적으로 주정부에서 관할한다. 여기에는 통신, 재산·산업·기업·공공 서비스 관련 규제, 주 형법, 근로조건 등이 포함된다. 주 정부와 연방 정부의 관할권은 겹치는 부분이 많다. 최근 몇 년 동안은 보건, 교육, 복지, 운송, 주택, 도시개발 등의 사안에서 연방정부의 책임이 더 커졌다. 각 주마다 헌법의 세부사항은 약간 다르지만 국민의 권리 선언 및 정부 조직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흐름은 연방 헌법과 유사하다. 기업 운영, 은행, 공공 서비스, 자선단체 등에 관한 사안에 있어서는 주 헌법이 연방 헌법보다 더 자세하고 명시적이다.
참고자료:
정부
☞ 주정부협의회
http://www.csg.org/csg/default.htm
☞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찾기(우편번호로 검색)
http://www.house.gov/writerep/
☞ 전국주지사협회
http://www.nga.org/
☞ OfficialCitySites.org
http://officialcitysites.org/
☞ 인터넷으로 보는 주정부와 지방정부(PiperResources)
http://www.statelocalgov.net/index.cfm
☞ 주정부와 지방정부
http://www.statelocalgov.net/index.cfm
☞ StateInformation.com
http://www.stateinformation.com/
☞ Stateline.org 주 관련 소식통(퓨센터)
http://www.stateline.org/
☞ 미국의 카운티(전국카운티협회)
http://www.naco.org/Template.cfm? Section=Find_a_County&Template=/cffiles/counties/usamap.cfm
☞ 미국 주정부와 지방정부(Firstgov.gov)
http://www.firstgov.gov/Government/State_Local.shtml
배경
☞ 인포플리즈 - 주
http://www.infoplease.com/states.html
☞ Netstate.com
http://www.netstate.com/states/
☞ The US50.com
http://www.theus50.com/
☞ www.50states.com
http://www.50states.com/
통계
☞ 아메리칸 팩트파인더(미국 인구통계국)
http://factfinder.census.gov/home/saff/main.html?_lang=en
☞ 경제분석국 지역계정자료
http://www.bea.gov/bea/regional/gsp/
☞ 인구통계국 주 데이터 센터
http://www.census.gov/sdc/www/
☞ 지역 및 주 고용 및 실업(월간)
http://stats.bls.gov/news.release/laus.toc.htm
☞ 국가 및 지역에 대한 주별 수출(무역협회)
http://www.ita.doc.gov/td/industry/otea/state/
☞ 주별통계자료 - 농무부
http://www.ers.usda.gov/Topics/View.asp?T=104400
☞ 도시데이터시스템(주택도시개발부)
http://socds.huduser.org/
고등학생을 위한 자료
☞ 미국의 주(학습 네트워크 - 정보 플리즈)
http://www.factmonster.com/states.html
교사를 위한 자료
☞ 미국 이야기 -주별 탐구(의회 도서관)
http://www.americaslibrary.gov/cgi-bin/page.cgi/es
각주의 주도
| 앨라배마: 몽고메리 | 몬태나: 헬레나 |
| 알래스카: 주노 | 네브라스카: 링컨 |
| 애리조나: 피닉스 | 네바다: 카슨시티 |
| 아칸소: 리틀록 | 뉴햄프셔: 콩코드 |
|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 뉴저지: 트렌튼 |
| 콜로라도: 덴버 | 뉴멕시코: 산타페 |
| 코네티컷: 하트포드 | 뉴욕: 올버니 |
| 델라웨어: 도버 | 노스캐롤라이나: 롤리 |
| 플로리다: 탤러해시 | 노스다코타: 비즈마크 |
| 조지아: 애틀랜타 | 오하이오: 컬럼버스 |
| 하와이: 호놀룰루 | 오클라호마: 오클라호마시티 |
| 아이다호: 보이시 | 오리건: 세일럼 |
| 일리노이: 스프링필드 | 펜실베이나: 해리스버그 |
| 인디애나: 인디애나폴리스 | 로드아일랜드: 프로비던스 |
| 아이오와: 디모인 | 사우스캐롤라이나: 컬럼비아 |
| 캔자스: 토피카 | 사우스다코타: 피어 |
| 켄터키: 프랭크포트 | 테네시: 내시빌 |
| 루이지애나: 배턴루지 | 텍사스: 오스틴 |
| 메인: 오거스타 | 유타: 솔트레이크시티 |
| 메릴랜드: 아나폴리스 | 버몬트: 몬트필리어 |
| 매사추세츠: 보스턴 | 버지니아: 리치먼드 |
| 미시간: 랜싱 | 워싱턴: 올림피아 |
| 미네소타: 세인트폴 | 웨스트버지니아: 찰스턴 |
| 미시시피: 잭슨 | 위스콘신: 매디슨 |
| 미주리: 제퍼슨시티 | 와이오밍: 샤이엔 |
현재로서는 소비자들에게 여행정보를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통합사무소는 서울의 미대사관을 비롯하여 한국 내에는 없으나, 각 주와 준주의 관광사무소 및 지역 관광청에서 개별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각주별 연락처 정보는 www.asok.or.kr에서 구할 수 있다.
해외 여행자들은 관광, 사업, 질병치료, 임시 일자리 등 다양한 목적으로 미국을 찾는다. 이민법은 여행 목적에 따라 필요한 비자의 유형을 정하고 있다. 비자를 신청할 경우 어떤 종류의 비자가 필요한지는 미 대사관의 영사가 결정한다.
사전에 미리 계획할 경우 비자신청철자가 한결 순조롭다.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비자를 신청할 것! 다음은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항들이다.
1 -비자 상태를 점검하고 미국 비자를 취득 또는 갱신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2 -대사관 영사부에 연락하여 비자 인터뷰 일정 및 수수료 납부방법 등을 문의한다. 인터뷰 일정이 잡힐 때까지 대기시간은 보통 수주일이 소요되지만 그보다 길어질 수도 있다.
3 -대부분의 비자 신청자에게 필요한 대사관 또는 영사관 인터뷰를 계획한다. 비자 인터뷰 과정에서 지문확인 및 디지털 사진촬영이 있다. 추가 검토가 필요한 신청자에게는 신청과정에서 이를 통보한다.
http://seoul.usembassy.gov에서는 임시 방문객에게 필요한 비자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세관 요건에 관한 정보는 U.S. Customs Service를 방문할 것.
주, 관광청, 공항, 항공사, 호텔의 공식 웹사이트는 500개가 넘으며 이들 중 다수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여행안내자료를 우편으로 무료로 발송해준다.
☞ 주 관광국장 전국 협의회
http://www.tourstates.com/
☞ 주 및 준주 관광사무소(미국여행업협회)
http://www.tia.org/JoinTIA/member_cat.asp?cat=15
☞ 여행정보센터: 미국 관광사무소
http://www.independenttraveler.com/resources/article.cfm?AID=72&category=6
☞ Citysearch.com
http://www.citysearch.com/
☞ 미국 주요도시 기후(USA투데이)
http://www.usatoday.com/weather/resources/climate/wstcli.htm
☞ 일반여행정보(사서들의 인터넷 색인)
http://lii.org/search/file/travel
☞ 얼마나 멀까?(Maps.com)
http://www.convertit.com/Go/Maps/Calculators/Geography/Driving_Distance_Calc.ASP
- 단위 변환도구
http://www.convert-me.com/en/
☞ 맵퀘스트
http://www.mapquest.com/
☞ Maps.Com - 미국 관련통계
http://www.maps.com/explore/state/
☞ 미국 지도(익사이트 맵스)
http://www1.excite.com/home/info/maps/maps_overview/0,11828,,00.html
☞ 뉴스디렉토리: 여행계획
http://www.newsdirectory.com/travel.php
☞ 미국의 공항(국제공항, 국내공항)(연방항공청)
http://www.fly.faa.gov/flyfaa/usmap.jsp
☞ 미국대중교통협회: 미국 지방 및 주 대중교통 웹사이트
http://www.apta.com/links/state_local/
☞ 전국철도여객공사
http://www.amtrak.com/
☞ 그레이하운드 노선-인터넷 버스 정류소
http://www.greyhound.com/
☞ 호스텔링 인터내셔널 - 미국의 유스호스텔
http://www.hiayh.org/
☞ 호텔(전국 체인)(USA Tourist.com)
http://www.travelnow.com/hotels/searchframe.jsp? cid=3462&locale=en¤cyCode=USD
☞ 조식제공여관 인터넷 가이드(TravelData.com)
http://www.usatourist.com/english/tips/lodging.html
☞ 렌터카(전국 체인)(USA Tourist.com)
http://www.usatourist.com/english/hotels/cars-search.php
☞ 주 교통 웹사이트(연방고속도로공사)
http://www.fhwa.dot.gov/webstate.htm
☞ 트래블웹: 호텔 및 항공편 예약
http://www.travelweb.com/
YMCA
http://www.ymca.net/index.jsp
☞ 고 캠핑 아메리카(전국 레저차량 주차장 및 캠핑장 협회)
http://www.gocampingamerica.com/directory/index.html
☞ 국립공원관리국: 예약 시스템
http://reservations.nps.gov
☞ 테마파크, 놀이공원, 워터파크, 동물원 찾아보기(테마파크 시티)
http://www.themeparkcity.com/
☞ 포커스 스페셜: 관광목장(독일어)
http://focus.msn.de/D/DR/DRT/DRTA/DRTAB/drtab.htm
☞ 전설의 등대(PBS)
http://www.pbs.org/legendarylighthouses/html/region.html
☞ 미국 공원 찾기(LLBean.com)
http://www.llbean.com/parksearch/us_search.html
☞ 티켓마스터
http://www.ticketmaster.com/
☞ 포더스 미니가이드
http://www.fodors.com/miniguides/
☞ Go Northwest.com(아이다호, 오리건, 몬태나, 워싱턴)
http://www.gonorthwest.com/
☞ 5대호 정보 네트워크(5대호위원회)
http://www.great-lakes.net/
☞ Kidtravels.com
http://www.kidtravels.com/
☞ Online Highways.com
http://www.ohwy.com/
☞ 미국 보기(미국여행업협회)
http://www.seeamerica.org/country.asp
☞ 미국 여행 가이드(USA Tourist.com)
http://www.usatourist.com/
- Going Tour: (고잉투어) 미국내 현지여행사로 미국, 하와이, 캐나다, 멕시코, 중남미의 관광지 및 숙박, 동부 명문대학 탐방 안내.
http://goingtour.com/
- Happy Tour: (신바람관광) 미국 동부지역 현지 관광전문회사, 옐로스톤, 캐나다, 유럽패키지, 서부관광, 올랜도, 캐나다 록키, 알래스카, 멕시코칸쿤, 하와이, 뉴욕, 나이아가라 관광 전문
http://www.happydaytour.com/
- Guess Tour: (게스투어) 샌프란시스코 서부 관광 전문 여행사, 산호세, 실리콘벨리, 스텐포드, 버클리 대학 연수 주선, 명소 순례 상품 소개.
http://www.guesstour.com/
국립공원과 사적지
국립공원관리국
미국 국립공원 가이드
국립공원 재단 NationalParks.org
L.L.빈 공원 찾기 ? 세계의 공원
공원 익스플로러(parkandhistory.org)
아메리카인디언 종족 및 보호구역(아메리카인디언헤리티지재단)
박물관과 미술관
미국 각주의 박물관(Museumlink.com)
미국 박물관 - 알파벳순 정리
스미소니언 박물관과 연구센터
GalleryGuide.org(미술)
놀이공원과 테마파크
놀이공원 및 롤러코스터 링크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 플로리다 디즈니월드
캠프넷아메리카 -공원찾기 지도
숲과 야생동물
농무부 산림국 관할 산림 및 초지 일람
전국 야생동물 보호 시스템(미국어류및야생동물관리국)
Recreation.Gov: 연방소유지에서 여가활동 기회
여가, 문화유산, 산림 정보(미국 산림국)
통나무집 임대 - 농무부 산림국
전국 레크리에이션 예약서비스(캠핑 예약 서비스)
| 고 마틴 루터 킹 2세 목사는 흑인 목사로서 미국 흑인들을 위한 민권 운동에 앞장서서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흑인 중 한 사람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와 마찬가지로 비폭력 저항 운동을 주장했던 킹 목사는 미국에서 흑인들의 민권을 제약하고 있던 모든 전통과 법령들을 없애기 위하여 수 많은 강연과 활동들을 통하여 끊임없이 노력했다. 일부 주에서 시행하고 있던 인종 차별적인 법 중에는 흑인들은 버스의 뒷좌석에만 타도록 강요하거나 흑인들의 투표권을 허용하지 않는 경우들도 있었다. |
1950년대 후반과 1960년대 초반, 킹 목사가 이끄는 가운데, 미국 흑인들은 각종 불매 운동, 대규모 행진 및 기타 다양한 비폭력 시위를 통하여 법적으로 흑인들도 동등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인종적 편견을 종식시킬 것을 요구했다. 이러한 민권 운동은1963년 8월 28일 인종을 초월하여 총 2십 여 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워싱턴 링컨 기념관 앞에 모여 킹 목사의 연설을 들었던 행사를 통하여 절정에 도달했다. 당시 행사에서 킹 목사는 다음과 같이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유명한 연설을 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조지아주의 붉은 언덕에서 과거 노예였던 사람들의 후손들과 노예의 주인이었던 사람들의 후손들이 형제애를 가지고 한 테이블에 앉아… (중략)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저의 네 아이들이 언젠가는 자신들의 피부 색깔에 의하여 평가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인격에 의하여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나라에서 살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후략)"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미 의회는 투표, 교육, 고용, 거주 및 공공 시설 등에 있어서 흑인들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안들을 통과시켰다.
1968년 킹 목사가 암살되자 전세계는 충격에 휩싸였다. 그의 암살 이후 그의 생일이었던 매년 1월 15일에는 그를 추모하기 위한 특별 추모 행사가 열리고 있다. 그 후 1986년부터 미 의회의 표결 과정을 거쳐 매년 1월의 세 번째 월요일을 그를 추모하는 공휴일로 정하기로 결정했다.
본 자료는 국무부 산하 미국공보처(IIP) 및 기타 미국 정부 자료에서 발췌한 것이다.
배경
☞ 마틴 루터 킹의 유산 (PBS Online Newshour)
http://www.pbs.org/newshour/gergen/february98/branch_2-2.html
☞ 비폭력적인 사회 변화를 위한 마틴 루터 킹 센터
http://www.thekingcenter.org/
☞ 마틴 루터 킹 데이 (Holiday Zone)
http://www.geocities.com/athens/troy/9087/mlk/
☞ 마틴 루터 킹 국가 사적지 (국립공원 관리공단)
http://www.nps.gov/malu/
☞ MLK: 공휴일 (시애틀 타임즈)
http://seattletimes.nwsource.com/mlk/king/
원 자료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한국어
http://www.stanford.edu/group/King/speeches/pub/address_korean.pdf
☞ 마틴 루터 킹 논문 프로젝트, 스탠포드 대학교
http://www.stanford.edu/group/King/
☞ 마틴 루터 킹의 연설문 (스탠포드 대학교)
http://www.stanford.edu/group/King/publications/speechesFrame.htm
☞ 부시 대통령의 마틴 루터 킹 추모 연설, 2003년 1월 20일
http://www.whitehouse.gov/news/releases/2003/01/20030120-2.html
☞ 마틴 루터 킹, 연방 공휴일, 2004년도 대통령의 공표
http://www.whitehouse.gov/news/releases/2004/01/20040115-12.html
☞ 마틴 루터 킹, 연방 공휴일, 2003년도 대통령의 공표
http://www.whitehouse.gov/news/releases/2003/01/20030117.html
☞ 마틴 루터 킹, 연방 공휴일, 2002년도 대통령의 공표
http://www.whitehouse.gov/news/releases/2002/01/print/20020118-2.html
자료-디지털 이미지
☞ 미국의 흑인 역사 (히스토리 채널)
http://www.historychannel.com/exhibits/blackhist/main.html
☞ 국립민권박물관
http://www.civilrightsmuseum.org/
☞ 국립참정권박물관
http://www.nvrmi.org/
고등학생을 위한 사이트
☞ 다시 찾아본 마틴 루터 킹의 꿈 (Learners Online)
http://www.learnersonline.com/weekly/lessons02/week3/index.htm
☞ 마틴 루터 킹 (Learning Network)
http://familyeducation.com/topic/front/0,1156,1-4644,00.html
☞ 마틴 루터 킹 데이 (Holidays on the Net)
http://www.holidays.net/mlk/
☞ 마틴 루터 킹 데이 (Surfing the Net with Kids)
http://www.surfnetkids.com/king.htm
☞ 마틴 루터 킹, 전자 교실 (Seattle Times)
http://seattletimes.nwsource.com/mlk/
교사용 자료
☞ 민권, 조사. 강의 계획 (디스커버리 채널)
http://school.discovery.com/lessonplans/programs/civilrights/index.html
☞ 민권 운동. 강의 계획 (Educator's Reference Desk)
http://www.eduref.org/cgi-bin/printlessons.cgi/Virtual/Lessons/ Social_Studies/US_History/USH0045.html
☞ 마틴 루터 킹의 꿈. 강의 계획. (인문학진흥기금)
http://edsitement.neh.gov/view_lesson_plan.asp?id=332
☞ 자유의 종을 울리자: 마틴 루터 킹의 삶과 유산. 강의 계획 (NEH)
http://edsitement.neh.gov/view_lesson_plan.asp?id=266
☞ 마틴 루터 킹과 비폭력 운동의 힘. 강의 계획 (NEH)
http://edsitement.neh.gov/view_lesson_plan.asp?id=326
링크 목록
☞ 흑인 역사의 달 관련 자료 (테네시 테크놀로지컬 유니버시티)
http://www.tntech.edu/history/bhmonth.html
☞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역사 (미 국무부, 공보처)
http://usinfo.state.gov/scv/history_geography_and_population/population_and_diversity/ african_americans/African_American_History_Month.html
☞ 야후! 공휴일: 마틴 루터 킹 데이
http://dir.yahoo.com/Regional/Countries/United_States/Society_and_Culture/
Holidays_and_Observances/Martin_Luther_King__Jr__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