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사진 1장... 미국비자용 사진으로 5X5 사이즈의 흰색바탕에 무배경의 사진
3. 비자 신청서... 주한 미국대사관의 홈페이지에서 전자신청서를
DS156과 DS157 양식을 각각 작성해서 출력
https://evisaforms.state.gov/ds156.asp?lang=4
이곳을 링크하시면 DS156의 양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korean.seoul.usembassy.gov/uploads/images/nt5Lw2MVnkpJZHAmFS8rOw/wwwfds157.pdf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DS157의 양식을 클릭하실 수 있습니다.
4. 재학증명서
5. 직장 갑종근로 소득에 관한 원천징수 영수증 최근 1년치 (직장인인 경우) ... 부모님의 것이 필요
6. 전년도 소득금액증명원 (직장인인 경우) ... 부모님의 것
7. 성적증명서 (학생인 경우)
8. 의료보험증 사본
9. 통장사본 ... 재정상태를 알 수 있는 통장의 최근 3개월치 부분
10. 호적등본 1통
11. 비자 fee... 신한은행에서 비자신청용 수입인지($100)를 구매하시면 됩니다.
주한 미국대사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뷰를 신청하시고 위의 서류를 준비하셔서 인터뷰에 응하시면 됩니다.
https://www.us-visaservices.com/securedefault.htm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인터뷰예약 홈페이지로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인터뷰 신청 홈페이지에서 PIN번호 부여받는데 $10정도의 카드결제를 하셔야 합니다.)
사실 서류를 준비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어느정도 준비를 해놓으신 후 대사관 인터뷰 날짜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님 같은 경우는 유학이 아니라 단순한 관광비자이기 때문에 큰 무리없이 통과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한국어로 인터뷰해도 무난합니다.
비자는 택배로 오는데 일양택배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리 준비 안하셔도 되구요. 인터뷰 당일 대사관에 도착하셔서 줄 서 계시면 알아서 택배회사직원이 알려줍니다. 그럼 주소만 적어서 주고 택배비는 착불로 내면 됩니다. 참고로 택배비는 6000원입니다.
시일은 일주일 안에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2. 인터뷰 내용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왠만한 정보는 DS156/157에 다 적어 놓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물어보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DS156/157양식 서류가 가장 중요합니다.
체류기간과 체류목적을 물어봅니다.
님의 경우에는 여행이라고 답하시면 되겠습니다.
연고지가 있는지 묻습니다. 님의 경우 고모님이 뉴저지와 미시건에 살고 계신다지만 그냥 없다고 하십시오. 자칫 인터뷰가 길어질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_-;
그리고 대학생이라면 전공을 물을테지만 아직 고등학생이라고 하시니 잘 모르겠습니다;;
3. 많이 듣는 공부가 도움이 될겁니다.
프렌즈를 보시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영어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으신 것 같은데 막상 미국인과 대화하려면 말이 잘 안떨어지실 수도 있으니 간편한 여행회화책 소지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표현들을 정리해서 가지고 다니는 것도 도움이 되실겁니다.
영어책도 좋지만 여행가이드북을 하나 구입하셔서 읽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구요.
짧지만 미국역사에 관한 책도 보세요^^ 먼나라이웃나라같이 부담 없이~
또 뉴욕은 자체가 스튜디오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영화촬영장소가 많답니다.
미국영화 많이보세요~ 시대상관없이~ 여행 중에 영화로 봤던 장소에 가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4. 2주와 3주는 큰 차이입니다; 정확히 몇일 체류할 것인지 계획을 잘 짜십시오.
나이아가라는 뉴욕에서 바로 가는 교통편이 없습니다. 암트랙이나 그레이하운드는 비싸기 때문에 비행기를 이용하시는게 싸고 편리합니다.
8-10시간 버스나 기차를 타는 것보다 한 시간만에 도착하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암트랙이나 그레이하운드는 $80가 좀 넘습니다. 항공권은 $56 정도합니다.
하지만 투어를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이아가라는 외곽지역이라서 숙소를 정하기 까다로울뿐만아니라 버팔로 부근은 시골스러워서?? 교통편이 마땅치 않거든요. 미국 국내 투어를 알아보시기를 권합니다.
브로드웨이에 가면 볼만한 것 많습니다. 제가 일일히 설명하기보다 가이드책자를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사이트도 찾아보구요. 일반적으로 맘마미아와 오페라의유령이 인기가 많습니다. 미녀와 야수, 라이온킹 같은 것도 많이 보지만... 일단 음향적인 것은 모두 훌륭합니다. 님이 영어에 자신이 있다면 오페라의유령을 추천해드리고 싶고, 그렇지 않으시면 맘마미아를 보십시오. 참고로 인기가 좋은 것일 수록 가격이 좀 비쌉니다.
님이 언제 여행 하시는지 몰라서 자세히 알려드릴 수 없지만 연말, 연초는 뉴욕 전체가 세일 기간이구요. 미드타운 지역, 특히 소호는 길거리가 쇼핑하기 좋습니다. 백화점도 많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