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신호등이 있되,
사실 그걸 잘 지키는 사람들은 구닥 많지 않았다.
열심히 클락션을 누르고
우두커니 신호등 앞에서
보행자 신호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우리들 뿐이었다.
어떻게 보면 참 무질서한 뉴욕거리였지만
신기하게도 미국 운전자들 대부분은
차 우선 문화가 아니라 사람우선 문화였다.
차를 향해서 클락션은 마구 누르고 하되 사람을 향해
클락션을 누르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그 참, 신기한 나라의 신호등이었다.
미국 지도 펼쳐 보고 미국 여행 하자.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지도 검색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