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는 관광거리가 가장 없는 도시중 하나라서 관광추천을 요청 받으면 조금
당황스러운곳입니다.
달라스에서 하루동안 볼곳을 이야기 한다면 가장 사람들이 많이 가는곳이
미국 34대 대통령이었던 죤 F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 메모리얼 일것입니다.
이곳은 다운타운에 있으며 당시에 저격한곳에 메모리얼이 있어서 많은사람들이
그곳에 구경을 갑니다.
이곳은 35번과 30번 고속도로 만나는곳에 있는데, 그곳에 달라스의 상징인 달라스 타워가 있습니다. 그 일대에 오래전 건물들이 약간 보존된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포트워스에 동물원, 킴벨 미술관등이 가볼만한 곳입니다.
달라스에가면 대부분 휴스턴 나사 우주항공센터나 아니면 산안토니오의 알라모 유적지 등을 많이 구경합니다. 모두 왕복 7시간 거리로 거리가 좀 멉니다.
그외에 포트워스 쪽에 놀이 동산인 식스플랙이 있습니다.

달라스에서 제일 볼만한 것이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되었던 현장입니다.
이곳을 구경하시려면 먼저 케네디 대통령 암살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가지고 가시면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사전 지식은 영화 JFK나 제 홈페이지(http://hkpark.netholdings.co.kr/web/text/default/text_list.asp?menu_id=2075)에 와 보세요.
다음으로 볼만한 것이 웨스트엔드 마켓, 우리나라 대학로 분위기 입니다. 볼거리는 없고요. 식당이나 쇼핑, 길거리를 지나다니는 관광객을 구경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여유가 있으면 로데오경기 구경하고요. 아님 식스플래그에 가서 놀이기구 타는 것이 전부입니다.
덥고 별 볼거리가 없는 도시가 달라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