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빨간선 수직으로 그어진 것이 라스베거스 블러바드, 일명, 스트립이라고 하는 중심거리 입니다. 사진 아래부분 트로피카나 있는 곳이 남쪽 스트립. 사진 맨위의 스트라토 스피어가 있는곳이 북쪽 스트립입니다.
이 맵은 그냥 구할 수 있는 라스베거스 스트립 맵에 제가 빨간 색으로 볼만한 것이 있는 곳에만 체크를 한 것입니다. 호텔마다 나름대로 특색있게 만들고, 이쁘게 꾸며놨지만 몇일 머물면서 다 둘러볼 수는 없는 일이고... 위에 빨간색으로 체크를 해 놓은 곳은 그래도 특이한 뭔가가 있는곳이니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럭소는 이집트 피라밋 모양으로 호텔이 되어 있구요.
T.I 는 해적선 쇼. (7시부터 1시간 반간격으로, 약 20분가량)
베네티안은 이태
리 풍으로, (곤돌라도 다니고, 오페라도 하고)
윈은 최근에 지은 호텔로 최신형, 최고급으로... 정원의 꽃들.
103 층 높이의 전망대, 그 위에 자이드롭, 롤러코스트, 빌딩밖에서 도는 회전놀이
위에서 말씀 드린 호텔 말고도 다들 특색을 가지고 지어졌고 그 내부에 들어가면 더 놀라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루나 이틀정도의 시간이라면 둘러보시고, 쇼핑은 여기서 하지 마세요.
북쪽으로 조금 더 나가면 (약 5분) 다운타운으로 가게 되는데 다운타운에서 5분거리에 라스베거스 아울렛이 있습니다. 거기가 더 싸게 팝니다.
샌프란, 요세미티, 엘에이 방향에서 차를 가지고 오는 경우 캘리포니아, 네바다 주 경계를 15번 프리웨이를 타고 지나게 되는데 그 경계선에 Primm 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라스베거스로 오다보면 오른쪽 방향. 거기가 물건이 더 많고, 더 싸게 살 수 있는곳입니다.
혹시, 아울렛 물건같은 것 싫다 싶으시면 위에 맵에서 위쪽에 있는 패션쇼 몰과 미라지 아래쪽에 있는 캐사르 팰리스에 아주 호화로운 매장이 있습니다.
라스베거스에서 이 길을 따라 가면서 구경할 때에는 듀스 라고 하는 이층버스를 타세요.
하루 종일 마음대로 타고, 내리고, 1 데이패스가 5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