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항 입국시 주의 사항 (B1/B2 : 관광, 상용비자)
미국 비자가 있더라도 입국 심사에서 거절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아래 사항을 미리 준비해 가시기 바랍니다.
1. 방문 목적을 분명하게 하고 체류 기간이 설득력 있어야 합니다.
①관광은 보통 1주~3개월정도, 충분한 현금과 구체적 여행일정을 준비하신다면 3개월이상의 장기여행 목적으로도 입국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②친지 방문은 5~6개월의 장기 체류도 가능하지만 반드시 머물곳의 연락처, 이름을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③출장인 경우는 구체적인 출장 계획서를 소지하시고 체류할 곳 정보도 가져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2. 관광비자 소지자는 반드시 귀국 항공권을 소지해야 합니다.
방문 목적에 맞는 귀국일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조건 체류 기간을 길게 받기 위해 6개월 후 귀국일을 지정하다가는 입국 심사가 까다로울 수 있고
입국시 의심을 받기 않지 위해 무조건 1-2주정도의 단기로 귀국일을 지정하면 체류기간을 1개월로 받을 수 있으니 본인의 상황에 맞게 귀국일을 생각해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반드시 귀국 할 의사를 보일 것
미국 방문 후 반드시 귀국하여 복직, 복학등을 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직업이 없다고 하면 미국에서 장기 체류 할 수 있다고 보여지므로 퇴사보다는 휴직으로, 무직이면 취직할 곳이 있는 것 처럼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충분한 체류 경비
체류 기간에 맞는 충분한 현금과 신용카드.
5. 짐꾸리기
인터뷰시 방문객이 의심스러운 경우 가방검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여행 목적과 관계가 없는 물건, 예를 들어 학생들이 소지할 만한 영어책, 거주할 것으로 보이는 주방용품, 생활용품, 장기체류로 의심되는 겨울 옷가지등이 나오면 문제 소지가 있습니다.
여행은 여행가는 것처럼, 출장이면 출장처럼을 짐을 챙겨 가셔야 입국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6. 입국심사 인터뷰 - 미국비자 인터뷰시 했던 내용과 받드시 일치하는 답변을 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 친척이나 지인이 없다고 했어도 미국 입국시엔 있다고 해도 됩니다. 입국시엔 체류할 곳의 연락처와 지인의 이름이 있으면 아는 사람 있다고 사실 대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
도움이 되셨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