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한 기업을 "월스트리트 회사"라고 부르기 위해서 꼭 그 회사가 물리적으로 월스트리트에 위치해했을 필요는 없다. "월스트리트 회사"는 그보다는 그 기업이 금융 서비스를 다룬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런 기업은 세계 어느 곳에 본사를 두고 있어도 상관없다. 오늘날, 월스트리트의 많은 노동력은 중규모부터 대규모까지의 기업에서 일하는 법이나 금융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다. 근처의 회사들 중 많은 수가 전문가들의 입맛과 노동력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지역회사(local companies)와 체인점들(chain stores)이다. 금융행정구에 일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롱 아일랜드(Long Island), 코네티컷(Connecticut), 펜실베니아(Pennsylvania), 뉴저지(New Jersey), 그리고 허드슨 밸리(Hudson Valley) 아래쪽과 같은 교외 지역에서 통근한다.

종종 월스트리트의 문화는 경직되었다고 비난받는다. 이것은 월스트리트의 설립세력의 이권 보호와 WASP 설립세력과의 연결고리에서 기인하는 수십년된 고정관념(stereotype)이다. 최근의 비평은 구조적 문제와 안정된 습관을 바꾸려고 하는 의지의 부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월스트리트의 설립세력은 정부의 태만과 규제에 저항한다. 동시에, 뉴욕 시는 매우 관료적인 도시로서 명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중간 클래스의 기업가들이 이들의 이웃이 되기 어렵거나 심지어 불가능하도록 만든다.

금융행정구 안에 있는 뉴욕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은 연방준비((Federal Reserve)은행업무(banking) 시스템의 설립 때부터 미국의 금융정책(monetary policy)이 실현되는 곳이어왔다(비록 이것이 워싱턴 DC(Washington, D.C.)의 연방준비은행의 통치자이사회(Board of Governors)에서 정해지긴 했음에도). As such, 뉴욕 주는 오늘날 연방준비은행업무 시스템의 행정구역을 구성하는 유일한 주이다. 그러나 이는 부분적으로는 당시 미국의 인구분산의 덕택이다. 1960년대까지는 뉴욕은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주였다.(지금은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에 이어 세 번째를 기록하고 있다.) 뉴욕 연방준비회의 총장은 영구적인 표를 가지는 유일한 지역 은행 총장이고 전통적으로 이의 부 의장으로 선출된다.(The NY Federal Reserve's president is the only regional Bank president with a permanent vote and is traditionally selected as its vice chairman.) 이 은행은 이 거리 밑으로 80피트(25미터)의 금고를 가지고 있다. 이 보관소는 세계에서 가장크며, 심지어는 Fort Knox보다도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