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고온으로 인해 낮에는 18도까지 올라간 11월말의 센트럴파크입니다.
양잔디라서 아직까지 잔디색깔이 푸르러 너무 반가왔고 공원자체가 하나의 그림이더군요
뉴욕의 상징인 플라자호텔은 공사중이고, 마차는 센트럴파크를 줄지어서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조깅족들도 굉장히 많고, 뉴욕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곳인 센트럴파크입니다.
미국 지도 펼쳐 보고 미국 여행 하자.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지도 검색 블로그)
이상고온으로 인해 낮에는 18도까지 올라간 11월말의 센트럴파크입니다.
양잔디라서 아직까지 잔디색깔이 푸르러 너무 반가왔고 공원자체가 하나의 그림이더군요
뉴욕의 상징인 플라자호텔은 공사중이고, 마차는 센트럴파크를 줄지어서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조깅족들도 굉장히 많고, 뉴욕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곳인 센트럴파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