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뉴욕 | 11 ARTICLE FOUND
- 2010/08/05 퀸스 - 뉴욕 자치 지구
- 2010/08/04 뉴욕 맛집ㅎㅎ
- 2010/08/04 브루클린 - 뉴욕 자치 지구
- 2010/08/04 맨해튼 - 뉴욕 자치구
- 2010/08/04 뉴욕(New York, 뉴요크) 역사
- 2010/08/04 뉴욕(New York, 뉴요크)
- 2007/12/01 월스트리트(Wall Street) - 뉴욕
- 2007/12/01 콜롬비아 대학 (Columbia University) - 뉴욕 (1)
- 2007/12/01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뉴욕
- 2007/12/01 센트럴 파크 - 뉴욕
퀸스(영어: Queens)는 미국 뉴욕 주 뉴욕의 5개 자치구 중 하나이다. 면적은 282.9㎢, 인구는 2,293,007명이다.
뉴욕 시의 5개 자치구 중 하나이며, 뉴욕 주의 62개 군 중 하나이다. 롱아일랜드 섬의 서부에 위치한다. 북쪽은 롱아일랜드 해협에 면하며, 브롱크스와 마주하며, 서쪽은 이스트 강을 경계로 맨해튼과 마주본다. 서남쪽은 브루클린, 동쪽은 내소 군과 접한다. 남쪽은 여러 섬과 함께 대서양에 면한다.
17세기 뉴네덜란드의 일부였으며, 네덜란드인들이 곳곳에 정착지를 건설했으나, 영국에 넘어갔다. 영국 찰스 2세의 왕비 캐서린을 기념하여 퀸스라는 이름이 붙었다. 본래 한적한 지역이었으며, 시 교외의 해변 휴양지였다. 19세기 후반 뉴욕 시에 편입되었고, 교통의 발달로 급속히 발전하였다. 대부분은 주거지와 공업 구역으로 복잡한 지역이나, 대서양 연안에는 해변 휴양지가 있으며, 섬 일부 지역은 보호구역으로 설정되어 있다. 지하철과 고속도로가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는 곳이며, 동쪽 롱아일랜드 각지로 가는 철도의 통과지점이다. 뉴욕 시내의 주요 공항인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이 이 구의 남부에 있으며, 라과디어 공항이 이 구의 북부에 있어 항공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다.
이 구는 자메이카, 플러싱, 애스토리아, 잭슨하이츠 등의 여러 구역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각의 구역은 여러 민족 집단이 거주하며 특색 있는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플러싱 구역은 아시아계가 많이 거주하는 곳이며, 대규모의 코리아타운도 있다. 주민 구성도 복잡하여 백인, 흑인, 히스패닉, 아시아계가 복잡하게 섞여 산다. 그 중에서도 아시아계가 다른 지역에 비해 그 비율이 높으며, 미국 동부에서 아시아계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다.
질 문 : 뉴욕 맛집ㅎㅎ
안녕하세열~ㅎ
곧 뉴욕으로 여행을 가게될 남자인데요,
뉴욕의 맛집을 이곳저곳 찾아가보려고 합니다.
제가 찾는것은
뉴욕의
1) 스테이크 하우스
2) 치즈케이크
3) 개인적으로 추천하는곳
이렇게 3가지만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특히, 스테이크 하우스는 진짜 맛있는 곳으로
추천 부탁드릴게요~
내공 25걸어요 ㅎ
답 변 : 뉴욕 맛집 많은 동네 추천할께요~~*
뉴욕 한달 여행 하고 막 한국에 돌아왔는데.... 또 뉴욕가고 싶어지네요~~*
개인적으로 쉑쉑버거집 추천하구요 스테이크는 그랜드 센트럴 스테이션에 있는 마이클조던 스테이크집 추천합니다. 스테이크가 진짜 맛있게 나오고 그 레스토랑 분위기도 만만치 않게 좋았어요. 치즈케이크는 잘 모르는데.... 메그놀리아라고 컵케익 유명한 집이 있어요 대단히 맛있는건 모르겠는데
일단 먹고나면 중독되는거 같에요~~*
그 밖에도 뉴욕은 잼있는 맛진들 천국인거 같에요~~*
터키음식, 일본음식, 중국음식, 이태리음식, 길거리 음식, 비싸고 싸고 이것저것 다 먹을 수 있고 전 뉴욕에 있으면서 살찌는게 아닌가 하고 걱정했을 정도...-_-;;;
그리고 또 개인적으로 뉴욕 모마(현대미술박물관)에가면 6에비뉴 53가 코너에 자이로라고 싸고 맛있는 음식도
있어요. 한 5불정도 하는데 양고기랑 닭고기랑 막 섞어서 밥위에 얹어주는거에요. 특히 핫쏘스 진짜 매운데 짱! 맛있어요!!
이건 좀 다른 의견이 될 수도 있는데요
제가 머문 곳이 진짜 먹거리는 최고였던거같에요. 맨하탄이고 주변에 빠도 많고 레스토랑도 많고
길거리 음식점들도 많고 흐믓한 먹거리였다는거~~*
뉴욕 정보를 많이 얻기는 아무래도 한인 민박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주인들이 추천도 해주고 바쁜거 같은데 막 제가 졸라서 알려달라고하니까 같이 레스토랑도 가줬어요~~*
네이버에서 뉴욕갔다왔다가 이것저것 보다가 제가 갔던 민박에 대해 악플이 많은거보고
의견달다가 님한테 먹거리 정보주려고 이렇게 글 씁니다. 저는 뉴욕 민박 콘트라베이스 민박갔는데 진짜 동네짱!!!
위치가 먹거리랑 연관이 있어서 쪼금만 소개해봅니다~~!
콘트라베이스 민박은 맨하탄에서 미드타운인 3에비뉴 27가에 있는 단층 아파트인데
동네 안전하고 늦게까지 길에 사람이 득실거리고 좋았어요~~*
먹거리는
태국, 베트남, 터키, 이태리 음식점들이 유명했구요
편의점도 24시간하고 깨끗했구
길거리 자이로도 24시간 하구
조금 걸어서 메디슨 스퀘어파크에 ""쉑쉑버거""도 맛있었구
한인타운이 가까워서 한달동안 가끔 한국음식먹기두 좋았구
그랜드센트럴역 스테이크집도 가깝구
3블락가면 페넬로페라고 시골 프랑스 레스토랑도 좋았구
주변에 스텐드 바랑 스포츠바랑 클럽비슷한 바들도 많구요
트레인이 6번이 다니는데 뭐 나중에 알았지만 6번 트레인이 맨하탄 여기저기 다니기도 딱 좋더라구요
진짜 맨하탄에서 가볼만한 먹거리가 정말 많은데
베트남은 사이공그릴이 좋았구
아이스크림은 세렌디피디3이 좋았구
피자는 민박 옆집이 싸고 좋았구
프레스라고 민박집 앞집에 미국식 음식인데 막 둥근 랩에 이것저것 넣어서 먹는 음식인데 그것도 맛있었구
야키도리 타이쇼라구 일본 이자까야도 좋았구
진짜 맨하탄 먹거리 짱 많아요!!!
그리구 뉴욕 콘트라베이스 클럽가면 또 먹거리 소개한것들 있는데 아마 도움될수도 있을꺼에요~~~*
브루클린 (네덜란드의 도시 Breukelen의 이름을 따서 지음)은 미국 뉴욕 시의 다섯 자치구 중 하나로 롱아일랜드 섬의 서쪽 끝, 퀸즈의 남서쪽에 있다. 네덜란드 인들에 의해 건설되었으며, 원래 이름은 브루켈렌(Bruckelen)이었다. 1898년 뉴욕 시와 함께 그곳의 합병 때까지 독립 시였던, 브루클린은 250만명의 거주자[1]와 함께 뉴욕 시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자치구이자 지역에서 두 번째로 크다. 만약 브루클린 자치구가 분리된 도시였더라면, 미국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였을 것이다. 1896년 이래로, 브루클린은 킹스 카운티 처럼 변함없는 경계를 가지고 있으며, 킹스 카운티는 뉴욕 주에서 현재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자 미국에서 뉴욕 카운티 (맨해튼) 다음으로, 2번째로 인구가 많은 카운티이다.

비록 뉴욕 시의 일부일지라도, 브루클린은 독특한 문화, 독립 예술 현장과 독특한 건축학적 유산을 유지한다. 많은 브루클린 인근은 특별한 인종 그룹과 문화가 두드러지는 민족 거주지이다.
![nyc downtown brooklyn spring 2008 3133 [no invites/icons please] by blypix](http://farm3.static.flickr.com/2139/2543597938_37b89958db_m.jpg)
맨해튼(Manhattan)은 미국 뉴욕에 속해 있는 지역의 지명으로, 허드슨 강에 있는 맨해튼 섬 자체를 가리키기도 하고 맨해튼 섬과 몇 개의 섬 그리고 본토의 몇 블록을 포함하는 자치구를 가리키기도 한다. 보통 뉴욕이라 하면 맨해튼 구(manhattan)를 뜻하는 일이 많다.

맨해튼은 미국과 세계 둘 다의 주요한 상업적,재정적,문화적 중심이다.뉴스, 잡지, 책, 다른 미디어 출판업자들뿐만 아니라 미국에 있는 대부분의 주요한 라디오, 텔레비젼, 통신 회사들이 이곳에 기반을 두고 있다. 맨해튼에는 유명한 랜드마크, 관광 명소, 박물관, 대학이 많이 있다. 또한 국제 연합(UN)의 본부가 있는 곳이다. 북반부에는 일부를 제외하고 흑인촌이나 혹은 중산계급의 아파트촌이다. 컬럼비아대학과 뉴욕대학이 있다. 이 곳에서 아파트에 산다고 하면 정말 부자이다.

맨해튼 섬은 서쪽에 흐르는 허드슨 강과 동쪽에 흐르는 이스트 강으로 경계가 이루어진 남북으로 긴 섬으로서, 지반이 단단한 암석이기 때문에 남반부에서는 마천루가 임립(林立)한다. 북쪽에는 할렘 강이 흘러 브롱크스와 본토 미국으로부터 맨해튼을 나눈다. 란달 섬 (Randall's Island), 워드 섬 (Ward's Island), 이스트 강에 있는 루즈벨트 섬 (Roosevelt Island), 뉴욕 항 남쪽에 있는 거버너스 섬 (Governors Island)과 리버티 섬 (Liberty Island)을 포함하는, 몇몇 조그만 섬들 또한 맨해튼 자치구의 일부이다.
뉴욕(New York, 뉴요크) 역사
지금의 뉴욕은 이탈리아 항해사 지오반니 다 베라자노(Giovanni da Verrazano)가 1524년 최초로 발견하였다. 그후 1626년 네덜란드가 허드슨 강에 진출해 맨해튼에 뉴암스테르담을 세웠다. 뉴암스테르담이라는 이름이 붙은 계기는 1626년 네덜란드 신대륙 식민지의 초대 총독 F.미누이트가 원주민인으로부터 맨해튼섬을 매입하여 뉴암스테르담이라 명명하였였고 그 뒤를 이어 뉴욕이라고 부르게 되는 계기는 1664년 9월 8일 영국함대가 뉴암스테르담을 강제 점령하여, 영국의 왕제 요크 공의 이름을 따서 뉴욕이라고 개칭하였다.

그 이후, 1700년에는 뉴욕에 시청이 들어와 본격적인 발전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1790년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워싱턴이 취임하면서 미국 의 수도로서의 지위는 상실하였으나, 미국의 수도 기능 분할 정책 - 행정(워싱턴), 교육(보스턴), 경제·문화(뉴욕 시) - 에 따라 발전하고, 그 이후 19세기 말 에 들어서는 수백만의 이민자가 뉴욕에 들어왔고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의 초강대국화가 진행되며 더욱 크게 성장해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뉴욕 밖에 많은 위성도시가 생겨 대도시권에는 천만명이 넘는 미국의 경제 활동의 중심지가 되었고 계속 발전해서는 보스턴 에서 워싱턴 D.C.에 이르는,인구 4000만명 이나 되는 세계 메갈로폴리스의 압도적인 중심이 되고 있으며,그중심에는 뉴욕이 있다. 현재는 '세계의 수도' 중의 하나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Grand Central Station - New York by yushimoto_02 [christian]](http://farm4.static.flickr.com/3627/3591793612_ebe2e707fe_m.jpg)
뉴욕(New York, 뉴요크)은 미국 동북부, 뉴욕 주에 있는 도시이다. 영어권에서는 뉴욕 주와 구별하기 위해 뉴욕 시(New York City, 약칭 NYC)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허드슨 강(Hudson River)과 이스트 강(East River)이 대서양과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며, 일부는 롱아일랜드에 걸쳐 있다. 세계적인 금융, 상업,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며, 유엔 본부의 소재지이기도 하다.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자 세계적인 대도시이다. 이는 수도가 1준(逡)중심도시보다 인구가 많은 다른 나라하고는 대조적인 경우다. 인구는 2007년 7월1일 현재 827만 4,527명이며, 면적은 약 1,214㎢이다. 빅 애플(The Big Apple)이라는 사과를 빗댄 애칭이 있으며 '잠들지 않는 도시'(The city that never sleeps), '세계의 수도'라고도 불린다. 현재는 뉴욕 주에 소속되어 있지만 차후에 뉴욕 주에서 분리될 수도 있다.

뉴욕은 미국의 상업·금융의 중심이며, 공업지구로서도 미국 최대여서 식료품·의복·출판·인쇄·제지 등 대소비지 입지형의 공업이 왕성하다. 뉴욕 시는 세계적인 문화의 중심이기도 하다. 또한 뉴욕은 19세기 이래 유럽에서 오는 이민의 최대 수입항인데, 오늘날 뉴욕은 세계의 축소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인종이 살고 있다. 현재 뉴욕은 맨해튼·브롱크스·퀸스·브루클린·스태튼아일랜드의 5구로 형성된다. 맨해튼에는 수많은 마천루들이 빽빽이 늘어서 있는 상업지역이 있으며 나머지의 구는 주로 주택가이다. 뉴욕은 5구뿐 아니라 그 주변에도 시가지를 발전시키고 있다.

월스트리트(Wall Street)
월스트리트(Wall Street) 는 뉴욕 시의 맨해튼 남부에 위치한 거리이다. 이 거리는 브로드웨이 내리막길(downhill)로부터 금융행정구(Financial District)의 역사중심지를 통과하여 남부거리(South Street)까지 이어진다. 월스트리트는 뉴욕 증권거래소의 고향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월스트리트는 지리적 주변 지역의 이름이 되었다.[1] 월스트리트는 환유적(metonymy)으로는 미국의 "영향력있는 금융세력"을 의미하기도 한다.[2]
NYSE, NASDAQ, AMEX, NYMEX, NYBOT 등의 미국의 여러 주요 증권 및 기타 거래소는 지금도 금융행정구(Financial District, Manhattan) 안의 월스트리트에 본사를 남겨두고 있다. 많은 뉴욕기반의 금용 기관들은 더 이상 월스트리트에 본사를 두지 않고 맨해튼 미드타운(midtown Manhattan), 시의 외곽 자치구, 롱 아일랜드(Long Island), 웨스트체스터 카운티(Westchester County), 코네티컷의 페어필드카운티(Fairfield County, Connecticut), 뉴 저지(New Jersey)등에 본사를 두고 있다.
184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수천마리의 돼지들이 월스트리트 소비 쓰레기(consuming garbage)를 배회하였다. 이것이 초기의 위생 시스템이었다.[1].
18세기 후반에 월스트리트의 기슭에는 거래인들(traders)과 투기꾼들이 모여서 비공식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버튼나무(American sycamore|buttonwood)가 있었다. 1794년에 거래인들은 버튼우드 협약(Buttonwood Agreement)으로 그들의 연합을 공식화하였다. 이것이 뉴욕 증권거래소의 기원이었다.[6]
1889년에 최초의 주식 보고서 Customers' Afternoon Letter는 이 거리의 이름을 본따서 The Wall Street Journal이 되었고, 이제 이 저널은 뉴욕 시에서 출판되는 영향력있는 국제 일간 경영신문이 되었다.[7] 지금은 USA Today에 이어 두 번째이긴 하지만, 여러 해동안 이 신문은 미국에서 가장 많은 발행부수를 기록했다. [8] 이 신문은 Dow Jones & Company가 소유하고 있다.
컬럼비아 대학교(영어: Columbia University)는 1754년 미국에서 여섯번째로 설립된 사립대학교이다. 2006년까지 미국에서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교이다(세계에서는 두번째). 미국내 문학, 음악, 저널리즘 관련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퓰리쳐상도 컬럼비아 대학에서 주어진다. 아이비 리그에 속하며, 뉴욕 시의 맨하탄에 위치해 있다. 인종 구성이 다양하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전 미국 대통령이 이 대학 법대를 나왔으며, 노벨상 수상에 빛나는 물리학자 사무엘 팅(Samuel C. C. Ting)등이 이 학교에서 가르쳤다. 호밀밭의 파수꾼의 저자 J.D. 샐린저도 이 대학을 나왔다.
홈페이지 : http://www.columbia.edu/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영어: Empire State Building)은 뉴욕 주 뉴욕 시에 있는, 1931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102층에 높이는 381m이다. 세계무역 센터가 지어지기 전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였다. 세계무역 센터가 무너지고 나서는 킹콩이 출연하는 건물이다.
1929년 기공식을 통해 공사를 시작하였고, 2년 후인 1931년에 공사가 완료되었다. 그래서 약 1년간 세계 최고층 마천루 자리를 지킨 크라이슬러 빌딩을 눌러 약 41년간 세계 최고층 마천루 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지금은 9·11 테러 인해 파괴되어 사라진 마천루인 국제 무역 센터가 다시 그 자리를 눌렀다.
이후 그동안 뉴욕 시에서 3번째로 높은 마천루었으나 9·11 테러로 국제 무역 센터가 파괴되어 뉴욕 시에서 시어스 타워 다음으로 높고, 세계에서 약 6-8째로 높은 마천루가 되었다.
위치: 350 Fifth Avenue Public Relations Office New York, NY 10118
전화: 212/736-3100
개방시간: 1년 365일 9:30am~자정
홈페이지: http://www.esbnyc.com/









미국 뉴욕의 맨해튼 중심부에 있는 공원. 현대 도시공원의 규범으로, 전문 조원가의 필요성을 제기한 것으로 유명하다.
위치: Between Fifth Avenue and Central Park West 59th Street to 110th Street
전화: 212/360-8111
홈페이지: http://www.centralpark.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