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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도 펼쳐 보고 미국 여행 하자.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지도 검색 블로그)
by 미국 여행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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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관광시 주의할 점 
 
 
요세미티 계곡의 표고는 1000m 이상으로, 밤낮의 기온차가 상당히 크다.

 Cathedral2Gibbs Reflections

여름에 방문한다면 낮에는 티셔츠와 반바지로 충분하지만, 밤이 되면 기온이 많이 내려가므
로 재킷 등을 준비해야 한다.

Nevada FallsYosemite Winter's Giftvly2-2192-600

특히 4월과 11월은 날씨의 변화가 심해 햇빛이 내리쬐다가도 갑자기 비바람이 몰아치는 경우가 있으므로, 잘 대비해야 한다.


또 여분의 물과 음식을 챙기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봄과 여름 주말에는 매우 혼잡하여 자동차의 운행이 제한되기도 한다.

 Lyell Fork Tuolumne RiverYosemite Moon Mountain

겨울에는 기상 조건에 따라 일부 구간이 폐쇄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미리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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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도 펼쳐 보고 미국 여행 하자.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지도 검색 블로그)

연방 제도는 중앙 정부와 연방을 구성하는 지방 정부들간의 권력이 분립된 정부 형태를 가리킨다. 각 정부는 서로에 대해 실질적이고 독립적인 권력을 가지며 인민에게 직접 권력을 행사한다. 즉 연방주의의 핵심 요소는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들이 각각 독립된 통치권을 가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연방 체제는 중앙 정부가 지방 정부의 존재를 결정하는 일원적 정부 체제와, 지방 정부들이 중앙 정부의 존재 여부를 결정하는 국가 연합 체제의 가운데 자리잡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미국의 연방 제도와는 다소 다를지라도 현재 연방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는 20여 개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 중 많은 나라가 미국처럼 영국의 식민 지배를 벗어나면서 연방 제도를 취하게 되었다. 이런 나라들로는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인디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나이지리아 등을 들 수 있다. 이 밖에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브라질, 체코슬로바키아, 독일, 멕시코, 스위스, 러시아, 베네주엘라, 유고슬라비아 등의 나라들도 연방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미국의 연방 제도는 흔히 1776년 영국 식민지로부터 독립을 선언했을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일컬어지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독립 직후에는 국가 연합 체제였고 1789년부터 연방 제도를 실시하였다고 할 수 있다. 1776년 당시 13개 주는 연합 규약 아래 각각 주의 권리를 행사하며 우호와 친선 관계를 유지하는 연합 (confederation) 형태로 출발하였는데, 1787년 새로운 연방 헌법을 만들어 1789년부터 연방 (federation) 형태로 발전하였다. 1787년 봄과 여름에 걸쳐 13개 주 대표들이 필라델피아에서 만나 독립된 주들을 하나의 국가로 이루기 위한 논의를 벌였는데, 그 결과 강력한 국가 체제를 이루면서도 각 주들이 중요한 정치적 독립체를 유지할 수 있는 상충된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정부 체제를 고안하게 된 것이다.
  당시 만들어진 연방 헌법에 따르면 중앙 정부는 화폐를 주조하는 것과 같은 크고 종합적인 권한을 행사하고, 주 정부는 이혼을 인정하는 것과 같은 지역적이고 특별한 권한을 행사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헌법은 어떠한 권한이 크고 종합적이며 무슨 권한이 지역적이고 특별한 것인지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지 않다. 즉 헌법은 중앙 정부와 주 정부들이 행사할 수 있는 권한에 대한 경계선을 분명하게 그어 놓고 있지 않기 때문에 세월이 흐르면서 헌법의 해석을 둘러싸고 많은 논쟁이 벌어지게 되었다.
  이러한 논쟁을 거치면서 연방주의 성격은 다양하게 전개되었는데 일반적으로 두 가지 이론으로 정리할 수 있다. 우선 미국이 어떠한 배경으로 연방 제도를 취하는 국가를 세웠는지에 관한  논의는 해밀턴파 (Hamiltonians)와 제퍼슨파 (Jeffersonians) 사이에 전개되었다. 해밀턴파는 헌법이 전체 인민들 사이에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중앙 정부가 주 정부들보다 실질적 권력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한 반면, 제퍼슨파는 헌법이 근본적으로 주와 주 사이의 협정에 근거를 두고 있기 때문에 주 정부들이 중앙 정부보다 더욱 중요한 권력을 행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따라 중앙 정부의 권력을 강조한 해밀턴파의 주장은 국가 중심적 연방주의 또는 협조적 연방주의 (cooperative federation) 이론으로 발전하였고, 지방 정부의 권력을 중시한 제퍼슨파의 주장은 주 중심적 연방주의 또는 이중적 연방주의 (dual federation) 이론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먼저 건국 초기부터 1930년대까지는 주로 주 중심적 또는 이중적 연방주의 개념이 널리 퍼졌다. 이 때는 중앙 정부와 주 정부들이 명확하게 구분된 고유의 관할 영역을 확보하여 각각 다른 권한을 행사함으로써, 서로 간에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기능이 분리되는 모습을 보였다. 중앙 정부와 주 정부들의 권한이나 기능, 그리고 대표성이나 책임이 이론적으로 다를 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도 서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주 정부들이 중앙 정부와 거의 동등한 위치에 놓여 있다고 볼 수도 있다.
  따라서 이중적 연방주의 이론의 특징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중앙 정부는 헌법에 열거된 제한된 권한만 갖는다. 둘째,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들은 각각의 영역 안에서만 통치권을 갖는다. 셋째, 국가와 주들 사이의 관계는 협조보다는 갈등 관계로 나타난다. 따라서 중앙보다는 지방의 원칙들이 보다 중시되고, 주들의 권한이 지속적으로 남아있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와서 특히 1930년대의 세계 공황을 거치면서 미국의 연방주의는 새로운 양상을 보이게 된다. 과거에 분리주의적 성격을 띠었던 중앙 정부와 주 정부들은 공황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점점 협조와 결속을 이루는 경향을 띠면서 협조적 연방주의라는 개념을 정착시킨 것이다. 주 정부들과 사기업들이 공황에 따른 심각한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너무나 벅찼기 때문에, 중앙 정부가 구호 물자를 보내면서 경제 회복에 직접 개입하게 되었다. 특히 대공황에 대처하는 루즈벨트 (Franklyn D. Roosevelt) 정부의 뉴딜 (New Deal) 정책에 따른 여러 가지 긴급한 구호 계획은 중앙 정부와 주 정부들 사이의 협조 관계를 이끌었다. 이 과정에서 중앙 정부는 주 정부들에 대하여 분배와 규제라는 두 가지 새로운 기능을 활용하여, 보다 우월한 지위를 확보함과 동시에 직접적으로 지방 수준에 개입하는 빈도가 늘어갔다.
  이와 같이 발전된 국가 중심적 또는 협조적 연방주의 이론의 특징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국가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 정부와 주 정부들이 서로 협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둘째, 헌법이 독립된 주들 사이의 합의에 의해서가 아니라 모든 인민들 사이의 합의에 의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중앙 정부와 주 정부들은 권한과 업무를 서로 분담하며 쌍방이 협조하여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다. 셋째, 따라서 중앙 정부와 주 정부들의 권한이나 기능, 대표성이나 책임이 서로 얽혀 있다. 즉, 양자의 관계는 서로 배타적이기보다는 함께 정부 기능을 책임지며 권한을 공유한다. 넷째, 권한이 어느 한 정부에 집중되어 있지 않지만, 인민들 사이의 평등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국가의 원칙을 지방의 원칙보다 우선시한다.
  참고로 앞 장에서 소개한 미국의 정치 이념을 이루는 자유주의 요소들 가운데 자유와 평등 사이의 갈등과 관련하여 보수주의자들은 주 중심적 또는 이중적 연방주의를 지지하는 경향을 보인다. 중앙 정부의 규모를 줄이고 권한을 제한하며 지출을 감소하여 자유의 폭을 넓히라는 뜻이다. 반면, 자유주의자들은 국가 중심적 또는 협조적 연방주의를 지지한다. 중앙 정부의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가 평등을 확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앙 정부의 권한이 약해지고 예산이 줄어드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다.

글: 이 재 봉 교수(원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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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 신분증 사본과 사진 2∼3매
여행중에 배낭이나 귀중품을 잃어버리는 사례가 가장 많다. 현금이나 여권같은 귀중품을 잃어버리는 경우를 대비해서 여권을 포함한 신분증 사본과 사진은 꼭 챙겨가야 한다. 여권 사본과 사진이 있을 경우, 여권을 잃어버렸을 때 그 나라에서 다시 발급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주의할 점은 사본과 사진은 꼭 다른 곳에 따로 보관해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다른 것을 잃어버리더라도 이것에 대비할 수 있다.

 

옷가지
속옷은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으므로 5~7벌, 겉옷은 3~5벌, 남녀모두 말그대로 세미정장(재킷) 1벌, 여름에는 수영복, 겨울에는 가디건을 준비해야 한다. 배낭여행자들이 세미정장 준비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데, 현지에서의 공연관람, 레스토랑 정찬, 나이트크럽, 파티 참석 등의 색다른 여행을 대비해 정장이 아닌 캐주얼한 세미정장을 준비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하겠다.

 

때 수건
한국 사람이라면 평균 일주일에 한 번은 목욕탕에 가서 묵은 때를 밀어야 한다. 배낭여행을 가더라도 이 불변의 진리는 변할 수 없다. 배낭여행을 다녀온 경험자들이 추천하는 필수품중의 필수품이다.

 

반짇고리
배낭여행을 떠날 땐 옷을 별로 들고 가지 않는다. 몇 벌 안 되는 옷에 단추가 떨어지거나 옷이 찢어진다면 큰 낭패가 아닐 수 없다. 이럴 때 반짇고리는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비상시 바늘과 실은 여행하는 곳곳에서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

 

귀이개와 손톱깎이
적어도 일주일 이상을 여행하려면 귀이개와 손톱깎이는 필수로 들고 가야하는 준비물이다. 배낭여행을 다녀온 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이 두가지를 가지고 가지 않으면 '답답하다'는 것이다. 손톱은 의외로 일주일만 깎지 않아도 많이 자라고 귀도 일주일 이상 파지 않으면 몸이 찌뿌둥해진다. 목욕탕을 가는 김에 늘 하던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될 수도 있지만 한 달 가량을 손톱도 깍지 못하고 귀도 파지 못한다고 상상해 보라!

 

가루비누
옷을 몇 벌 들고 가지 않으므로 빨래를 해야 할 일이 많이 생긴다. 이 때 빨래비누 보다 가루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다. 동전세탁기 사용시에도 부가적으로 가루비누를 사지 않아도 되고 가지고 다니기에도 빨래비누보다 가루비누가 편리하고 물에도 잘 녹아 빨래하는데 쓰는 힘을 줄일 수가 있다.

 

자물쇠
선진국의 여행자 숙소인 호텔, 유스호스텔, Lodge, 빌리지, 팬션 등에는 개인보관함이 있을 수 있다. 이럴 때 가져간 자물쇠를 사용하면 된다. 또한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가면 밤 기차를 주로 이용하게 되는데 이 때에도 배낭의 지퍼에 자물쇠를 채워두면 물건을 도둑맞는 불상사를 피할 수 있다.

 

알람시계 & 계산기
휴대용 계산기는 여러 나라를 여행할 때 환율 계산하는 곳에 쓰면 유용하다. 그냥 계산기능만 되어 있는 계산기 보다 알람기능이 되는 계산기를 가져가는 것이 더 편리하다. 알람기능은 차 출발시간 혹은 기상시간을 체크하는데 요긴하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배낭
좋은 배낭 구입은 배낭여행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배낭여행 중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당연히 배낭인데, 여행중 불편하다고 해서 쉽게 바꿀 수 없으므로 처음부터 신중하게 고르는 것이 좋다. 최근 배낭족들이 선호하는 배낭은 배낭과 트렁크가 접목된 바퀴달린 배낭이다. 게다가 소형배낭이 분리되는 기능까지 있어서 배낭여행자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사실, 무거운 배낭을 힘들게 메고 다녀봐야 땀나고 어깨 아프고, 배고프고, 음료수 비용으로 돈들고 좋을 게 별로 없다. 끌때는 끌고 멜때는 메면 되는 것이 유리한 것이다.
배낭구입시 꼼꼼하게 살펴볼 것은 천의 재질이 질긴지, 바퀴가 큰지, 이중바퀴인지, 손잡이가 있는지, 수납장들은 많은지, 방수기능이 있는지, 배낭의 소재가 가벼운지 등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공항통관과정에서 가방들을 대개 거칠게 다루므로 자물쇠나 지퍼손잡이 등이 튼튼해야 하고, 등에 프레임이 들어있어서 등을 편안하게 받쳐주는 어깨걸이가 있는 제품(배낭을 오래 매고 다니면, 어깨나 허리에 무리가 가므로)이 좋다.

 

보조가방
배낭여행자들에게 배낭 다음으로 가장 필요한 것은 보조가방이다. 배낭이 무겁기 때문에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배낭을 숙소나 역 보관소에 맡기고 필요한 물건만 보조가방에 넣어 시내여행을 한다. 배낭을 매고 관광을 하면 배낭 때문에 힘들어서 제대로 구경조차 못하기 때문이다. 위에 소개된 배낭은 분리되는 보조가방까지 부착되어 있어서 추가구입이 필요없지만, 일반적인 배낭을 구매할 시에는 돌돌 말아서 배낭에 넣을 수 있는 것이 좋다. 물론 가벼운 것을 선택하는 것은 필수이고, 사진기, 미니우산, 정보책자 등을 넣어다닐 수 있는 정도의 크기가 알맞다.

 

썬크림
썬 블록 크림은 건강을 위해서나 미용을 위해서나 꼭 챙겨야 하는 물건이다. 더운 지역이 아니더라도 햇볕이 있을 때에는 조금씩 발라주는 것이 좋고, 더운 지역에서는 노출되는 부위를 골고루 발라줘야 하기 때문에 썬크림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썬크림은 SPF수치가 높을수록 좋지만, 아주 높은 수치는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잘 고려해야 한다.

 

복대
동양인 배낭여행자라면 거의 대부분이 복대를 차고 있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배낭족의 애용품이다. 복대는 겉옷 속에 안보이도록 숨기는 또 하나의 가방인데, 거기에는 여권이나 항공권, 패스, 여행자 수표 등 가장 중요한 것들을 넣고 다닌다. 복대는 사람의 피부에 닿기때문에 면처리가 되어있고 가벼우며 얇은 것을 선택한다. 또, 가급적 끈의 길이가 조절될 수 있는 고무줄형으로 사는 것이 좋다. 여행물품 파는 곳이나 여행사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음식
한국사람들이 여행에서 가장 고생하는 것 중의 하나가 입맛에 적응되지 않은 현지음식 탓이다. 찌개나 밥, 매운 음식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나기 마련인데, 서양음식이 익숙치 않은 한국인 토종 입맛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면 약간의 한국음식이 필수이다. 예를 들어, 진공포장된 김치, 무우말랭이(한달동안도 상하지 않음), 라면스푸(면은 현지조달), 고추장, 식욕이 완전히 떨어졌을때를 대비해 육계장사발면 1개를 가지고 다니면 매우 든든하기도 하다. 배낭여행시 현지음식을 체험하거나 적응하는 것도 의미가 있으므로 한국음식을 자주 먹기 위한 많은 량이기 보다는 최소한의 양을 가져가길 바란다.

 

스테인레스 컵
반드시 필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유용하게 쓰인다. 물컵으로 쓰이기도 하고, 온수가 있는 장소에서는 라면을 끓여서 마실(?)수 있다. 또, 기차에서 배낭에 컵을 달고 자면, 달그락거리는 소리 때문에 보안용으로도 쓰인다. 물론, 보안용으로 너무 자주 사용하면, 물을 마시는 용도에 위생상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상비약
여행중에 배탈이나 감기에 걸렸을 때 당황하기 쉽다. 우리나라보다 약을 구하기 까다로운 나라도 많다. 다 같은 약이라고 해도 우리에게 맞을지도 확실하지 않으니 일반적인 상비약을 미리 준비해놓으면 이런 고민은 할 필요가 없겠다. 연고, 정로환, 밴드, 소화제, 몸살감기약, 쌍화탕 등을 포함하여 평소 질병이 있다면 그에 해당하는 약들을 준비해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사실, 배낭여행중 한번쯤 몸살이 나는 것은 다반사이다.

 

가이드북
내가 떠나는 여행지를 이해하고 배우기 위해 떠나면서 가이드북을 준비해 가지 않는다는 것은 여행을 막다니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다. 가이드북은 업데이트와 업그레이드가 생명인데, 이를 잘고려해 구입하면 된다.

 

기타
필기도구와 수첩, 기념품(한국엽서), 디지탈카메라, 소형회화집, 선글래스, 잠옷과 실내복, 우산, 세면도구, 다용도칼, 젓가락, 비닐팩, 침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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